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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CULTURE 스테이지] '4월은 너의 거짓말'
아리마 코세이는 한때 인간 메트로놈이라 불리며 콩쿠르를 휩쓸던 피아노 신동이었다. 하지만 혹독한 훈련을 강행하던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스스로의 피아노 소리를 듣지 못하는 트라우마 속에 연주자 생활을 등진다. 이후 코세이는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며 외향적인 소꿉친구 사와베 츠바키와 학교 최고의 킹카 와타리 료타와 함께 안정적인 우정을 쌓아간다.
글: 정재현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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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에이리언: 로물루스'
2142년 기성세대가 거쳐온 고난의 시대에 저항심이 커진 청년들은 더 나은 현재를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날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버려진 우주 정거장 로물루스. 어떠한 생명체도 쉽게 발견할 수 없는 폐허에는 이들의 방문에 반응하는 공포스러운 움직임이 감지된다. 우주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 에일리언의 무자비한 사냥은 폐쇄된 공간에서 압도
글: 이자연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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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LIST] 볼빨간사춘기가 말하는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돈가스
평생 돈가스를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근래 몇년 만에 돈가스를 먹고 완전히 반해버렸다. 심하게는 경양식, 일식 가리지 않고 일주일에 다섯번은 돈가스를 먹으러 간다. 내가 볼 때 돈가스는 건강식이다. 탄수화물인 밥도 있고 비타민인 채소도 있고 단백질인 고기도 함께 먹으니 말이다.
<선재 업고 튀어>
팬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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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이징] 무더위를 날릴 풍자와 현실 인식, <서홍시수부>팀이 재회해 만든 코미디 영화 <인형 뽑기>
여름 무더위를 웃음으로 날릴 시원한 코미디영화가 등장했다. 선텅과 마리 주연의 <인형 뽑기>가 개봉 첫주 일요일 하루 관객수 54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상영 일주일 만에 박스오피스 15억위안을 넘어서며 중국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 중이다. 극 중 선텅과 마리가 분한 부부는 금수저로 태어났다. 어느 날 이들은 문득 자신들이 지닌 막대
글: 한희주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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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현실적인 예술인 지위·권리 보장을 촉구한다, 김재원 의원 등 ‘블랙리스트 피해자 권리 특별법’ 발의
7월22일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등 의원 46명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의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및 피해자 권리보장을 위한 특별법안’(이하 블랙리스트 피해자 권리 특별법)을 공동 발의했다. 법안 내용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조사위원회 구성, 진상규명 조사, 피해자 실태조사 및 지원 등이 포함됐다. 대표 발의자인 김재원 의원은 “현재 ‘예술인의
글: 이우빈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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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이건 정말 '숀 레비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숀 레비×류승완
숀 레비 우선 축하해요. 이번 여름에 <베테랑2>로 칸영화제에 다녀오셨다고 들었어요. 저는 칸영화제에 가본 적이 없는데 대단하세요!
류승완 저는 한번도 <데드풀> 시리즈를 만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감독님이 훨씬 더 대단하죠!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을 극장에서 처음 보는 순간 너무 흥분했어요. 특히 그 감독이 제가 너무
글: 남선우 │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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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숀 레비 감독에게 류승완이 묻다, <데드풀과 울버린> 숀 레비×류승완
고척돔에서 워터밤까지 종횡하더니 TV 예능프로그램에서 갈비찜을 음미하고, 유튜브 채널에 ‘본인등판’해 한국 팬들이 남긴 수많은 댓글에 화답했다. 단 3일의 내한 일정에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작품을 알린 <데드풀과 울버린>의 두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그리고 감독 숀 레비를 보며 찬탄이 절로 나왔다. ‘누가 슈퍼히어로 무비 주인공들
글: 남선우 │
사진: 오계옥 │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