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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유럽 영화 프로듀서 교육
유럽의 영화 프로듀서들을 위한 워크샵인 ‘EAVE Ties That Bind’가 부산에 상륙한다. 이 워크샵은 오는 2010년부터 매년 4월에 열리는 우디네 극동영화제 기간 중 4일, 10월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4일간 열릴 예정이며 아시아와 유럽에서 각각 5명씩 선정된 10명의 영화 프로듀서들을 한 자리에 모아 교육할 계획이다. 부산영화제를 비롯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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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안영상정책포럼 열려
아시아 영상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해 지역내 영상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이 13, 14일 양일간 해운대 노보텔앰배서더호텔 5층에서 열린다. 올해 아시안영상정책포럼은 어려운 국면을 맞이한 아시아 영상산업이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을것인지 고민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첫째날인 13일에는 국내 영상산업 및 국제 공동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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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전도연, 프랑스 예술 공로 훈장 받아
칸의 여왕다웠다. 10일 저녁,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문화의 밤에서 전도연이 프랑스 예술 공로 훈장인 기사장(슈발리에)을 받았다. 기사장인 슈발리에는 예술, 문학 부문에서 세운 공로를 인정하는 상으로, 1957년 프랑스 문화공보부 장관이 제정하고 1963년 샤를 드골 대통령이 기사 작위와 동등한 의미를 부여했다.
안느 마리 이드락 프랑스 경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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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배우와는 밥도 같이 먹지 않았었지
이탈리아를, 전 세계를 대표하는 호러 스릴러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마스터 클래스가 10일 오후 4시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특별전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는 <지알로>로 부산의 영화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된 다리오 아르젠토는 다음과 같은 말로 마스터 클래스의 문을 열었다. “이렇게 판타스틱한 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그런데
글: 이주현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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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나를 원한다면 어디라도…
38초만의 매진이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티켓은 그렇게 동났다. 기무라 다쿠야를 향한 팬들의 열망이 초고속 손놀림으로 전가되는 순간이었다. 전날, 갈라프레젠테이션 레드카펫 행사에서 이뤄진 숭배의 열기가 채 식기도 전, 이른 아침 기무라 다쿠야를 만났다.
2년 전 <히어로>로 부산을 찾은 이래 두 번째 만남. 자연스럽게 컬
글: 이화정 │
사진: 손홍주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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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노동계급 여자들의 삶 <피시 탱크>
<피시 탱크> Fish Tank
안드레아 아놀드/영국/2009/124분/월드시네마
15살 영국 소녀 미아는 노동계급 빈민 아파트에서 젊은 엄마, 되바라진 여동생과 살아간다. 그녀의 꿈은 스트리트 댄서. 하지만 정작 꿈을 이룰 방법은 없다. 그러던 어느날 미아는 엄마의 남자친구와 관계를 맺게 되고, 그가 사실은 가족이 있는 중산층 유부남이라는
글: 김도훈 │
200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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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묵묵히 현실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뒷모습 <방직공장 소녀>
<방직공장 소녀> Weaving Girl
왕 추안안 | 중국 | 2009년 | 100분 | 아시아영화의 창
<방직공장 소녀>는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왕 추안안 감독과 그의 아내이기도 한 배우 위난의 또 하나의 합작품이다. 두 사람은 <투야의 결혼>(2007)으로 그해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을 수상했고 위난은 그해
글: 주성철 │
200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