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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스티븐 킹이 사랑하는 영화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들을 비롯해 스티븐 킹이 직접 고른, ‘스티븐 킹이 사랑하는 영화들’을 런던의 영국영화협회(BFI) 사우스뱅크 상영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BFI가 스티븐 킹의 70번째 생일(9월 21일)이자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최신 영화 <그것>의 개봉(9월 8일
글: 손주연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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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7.7.14~16
<베이비 드라이버> Baby Driver
감독 에드거 라이트 / 출연 안셀 엘고트, 케빈 스페이시, 릴리 제임스, 에이사 곤살레스, 존 햄, 제이미 폭스, 존 번탈
“B-A-B-Y, 베이비.” 이건 ‘베이비’라고 불리는 한 드라이버(안셀 엘고트)의 이야기다. 신출귀몰하는 운전 솜씨 덕분에 그는 범죄를 설계하는 ‘박사’(케빈 스페이시)에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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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다크 타워>, 어둠의 탑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
<다크 타워> THE DARK TOWER
감독 니콜라이 아르셀 / 출연 이드리스 엘바, 매튜 매커너헤이, 수현, 캐서린 윈닉
소설가 스티븐 킹이 33년간 집필한 인생 역작 <다크 타워>가 영화로 만들어져 8월 북미에서 개봉한다. 최후의 총잡이 롤랜드(이드리스 엘바)가 어둠의 탑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로 서부극 장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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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72살 노장 잔니 아멜레오 감독의 <라 테네레차>
나폴리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호화로운 별장, 같은 집에 사는 특이한 두 가족. 이들의 삶이 어느 날 마주치게 될 비극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잔니 아멜레오 감독의 영화 <라 테네레차>(La tenerezza)는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개봉한 뒤 첫주 만에 100만유로의 수익을 거두었고, 5주 동안 200만유로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둔 히트
글: 김은정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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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7.7~9
<잇 컴스 앳 나이트> It Comes at Night
감독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 출연 조엘 에저턴, 라일리 코프, 크리스토퍼 애봇
의문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폴은 외딴 숲에 안식처를 지어 자신만의 규칙으로 가족을 돌보며 고립된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젊은 가족이 폴의 집에 찾아오고 그때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기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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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굿 타임>, 로버트 패틴슨의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
<굿 타임> Good Time
감독 조시 샤프디, 벤 샤프디 / 출연 로버트 패틴슨
은행 강도인 형제 콘스탄틴(로버트 패틴슨)과 닉(벤 샤프디). 두 사람은 뉴욕에서 함께 은행을 털다가 실패하고 동생 닉만 경찰에 붙잡힌다. 콘스탄틴은 투옥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내달린다. 콘스탄틴의 처절한 심리를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활약이 돋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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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살만 칸의 시대극 <튜브라이트>
살만 칸의 <튜브라이트>가 개봉했지만 쏟아진 기대와 달리 부진을 겪고 있다. 샤룩 칸의 카메오 출연으로 좀처럼 보기 드문 칸(제왕)들의 투숏까지 보여준 영화가 기대 이하의 반응을 얻는 게 의외다. 게다가 영화 <리틀 보이>(2015)에서 영감을 받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탄탄한 원작이 있고, 정점에 선 살만 칸의 연기, 시선을 강탈하는
글: 정인채 │
20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