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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손석희 "정치적 당파성으로부터 자유로웠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그동안 '100분 토론'을 진행하면서 어떠한 정치적 당파성으로부터 자유롭겠다고 한 처음의 약속을 크게 어긴 적은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2002년 이후 MBC의 간판 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을 진행한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22일 오후 이 프로그램의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 마지막 인사의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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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윤도현 "꿈을 향해 걷지 못하면 음악도 없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윤도현(37)은 YB(윤도현밴드)와 솔로로 음반을 각각 발표할 때 철저히 다른 노선을 걷는다. YB로는 대중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록음악, 솔로로는 보컬리스트로서 대중적인 발라드곡을 선보인다.최근 발표한 미니음반 '하모니(프레즌트 포 날아라 펭귄)'는 솔로 음반이다. 그러나 특별한 의미가 더해졌다. 국가인권위원회 지원으로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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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종상 후보 선정 놓고 '잡음'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국내 대표적인 영화 시상식인 대종상영화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대종상 사무국이 21일 발표한 제46회 대종상영화제 후보 명단에는 여우 주연상 후보로 김민선(미인도), 수애(님은 먼 곳에), 김혜자(마더), 최강희(애자), 장나라(하늘과 바다)가 올랐다.최우수 작품상 부문 후보작은 '마더'와 '하늘과 바다', '신기전'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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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용하 출연 日드라마 제작 발표회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한류스타 박용하가 주제가를 부르고 직접 배우로도 출연하는 후지TV와 도카이TV의 새 드라마 '크리스마스의 기적' 제작발표회가 22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다카하시 가오리와 상대역인 오카다 코키 등 출연진이 출석한 가운데 열렸다.박용하는 참석은 못하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주제가를 유명 작곡가인 쓰쓰미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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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9 미드] 코미디/ 비루한 일상에 하이킥
<모던 패밀리> Modern Family | ABC
신선도 10 (10점 만점) | 타깃 연령 30∼40대 | 시청자 수 1037만명 (3회 평균)
틀에 박힌 가족시트콤은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의 가장 주목받는 코미디, <모던 패밀리>는 가장 진화한 버전의 가족드라마로 손색이 없다. 주인공은 세 가족인데, 각자가 전통적인
글: 최하나 │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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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9 미드] 법정·수사물/ 순한 양, 법조인이 되다?
<굿 와이프> The Good Wife | CBS
신선도 9 (10점 만점) | 타깃 연령 30~40대 | 시청자 수 1370만
정말이지 착한 아내다. 비리와 섹스 스캔들에 연루된 남편의 기자회견장에서 당당한 척해야 하고, 매춘부와 오랫동안 관계를 맺어왔던 남편을 면회가고, 아이들을 보살펴야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생업전선에도 나
글: 최하나 │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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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9 미드] 메디컬 드라마/ 생과 사의 기로에 서서
<스리 리버스> Three Rivers | CBS
신선도 7 (10점 만점) | 타깃 연령 30대 | 시청자 수 825만
더이상 수술실이나 응급실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웠던 모양이다. 이번 시즌에 새로 시작한 메디컬 드라마들은 새로운 장을 개척하기 위해 애쓴 모양새가 역력하다. <머시>가 간호사를 주인공으로 삼았고 <트라우마&g
글: 문석 │
200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