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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리뷰 쓰고 내년에 초청받아요
리뷰를 남기면 내년에도 부산영화제에 올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주간지 <씨네21>과 함께 예년처럼 리뷰를 공모한다. 올해 영화제 상영작 중 3편 이상을 보고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10월 8일부터 20일까지 리뷰를 올린 관객이 대상이다. 강소원 영화평론가, 주성철 <씨네21> 데일리 취재팀장, 부산국제영화제의 이상용,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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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상영 취소 & 변경 안내
상영이 취소되거나 변경된 영화와 행사들이 있으니 참조하자. <권력의 자리>와 <에릭을 찾아서>,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세미나는 취소됐다. 월드시네마 부문의 <유산>은 15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에서 두 차례의 추가상영을 갖는다. 관람등급이 변경된 영화들도 있다. <밤의 바닐라> <올 댓 아이러브>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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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마더>, 부산영평상 3개부문 수상
<마더>의 김혜자와 <멋진 하루>의 하정우가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마더>는 최우수작품상과 촬영상(홍경표)까지 3개부문을 차지했다. 한다. 감독상에는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선정됐으며 <김씨 표류기>의 이해준 감독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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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3D 입체영화 컨퍼런스
올해 부산영화제의 또다른 화두는 3D 입체영화다.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지털 시네마 아카데미 - 3D영화 컨퍼런스’가 열린다. 록그룹 U2의 3D 공연 실황 <U2 3D>를 제작한 스티브 쉬클레어 및 국내외 3D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석해 최신 기술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컨퍼런스가 끝난 뒤
글: 씨네21 취재팀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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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 찾는 큰 별들
세계 영화계의 거성들이 부산에 모인다. 홍콩 액션영화의 거장 두기봉, 정치영화의 명장인 그리스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이탈리아 호러영화의 전설 다리오 아르젠토가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세명의 거장은 각각 9일(금) 15시, 10일(토) 13시, 10일(토) 16시에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코스타 가브라스와 다리오 아
글: 김도훈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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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70개국 355편, 드디어 펼쳐진다
해운대식 진수성찬은 다 차려졌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8일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으로 만찬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배우 장미희,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에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장진 감독, 주연배우 고두심, 장동건을 비롯해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인 장 자크 베넥스 감독, 플래쉬포워드 부문 심사위원
글: 김성훈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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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순한 낭만성을 벗어던지고
올해 한국영화는 전반적으로 두 가지 흐름이다.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가 이미 개봉한 작품 이외에도 새로운 영화를 통해 자신의 고유성을 확인시켜주는 영화들은 앞으로 펼쳐질 한국영화의 고유성을 귀띔해준다. 우리 시대 ‘일과 사랑’의 이야기를 다뤘던 권칠인 감독은 좀더 작은 규모이지만 자신의 테마를 좀더 자유롭게 다뤄내면서 <러브 홀릭>이라고 명한
글: 이상용 │
2009-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