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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아이리스> 제작사, “표절 주장, 인기 특수 노린 것”
드라마 <아이리스>를 둘러싼 표절 논란에 대해 제작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이리스>를 제작하고 있는 태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표절을 주장한 소설가가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드라마의 성공과 인기에 편승해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행위”라며 소송을 통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아래는 제작사 공식 입장 전문이다
글: 김은주 │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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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그래도 멋진 한해였어
2009년에 쓰는 마지막 칼럼이다. 좀 단순한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올해 영화계는 이전에는 없던 커다란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2009년은 <뉴욕타임스>에 영화 리뷰가 최초로 실린 해로부터 100년째 되는 해다. <뉴욕타임스>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신문산업은 광기의 시기에 들어선 듯하다. 예산 삭감,
글: 스티븐 크레민 │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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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여배우여, 쓰자
“하얀 원피스를 입을 거예요.”
한비야씨가 쓴 에세이집 <그건 사랑이었네>를 뒤적이다가 눈길이 멎었다. 배우 김혜자씨의 말을 인용한 대목이었다. “나는 배우니까 현장에서도 카메라 앞에서만은 배우여야 해요. 여기 참혹한 학살의 현장에서도 하얀 원피스를 입을 거예요. 하얀 옷이 비참한 현장과 극적인 대비가 될뿐더러 내 얼굴이 훨씬 예쁘게 나오니까요
글: 고경태 │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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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원의 나쁜 놈의 道]
[나쁜 놈의 道] 나쁜 X, 예쁜 X, 원래 그런 X
흡혈귀. 얘들은 자고로 모기, 거머리 등과 동일한 식생활을 영위하는 애들이다만, 그 민폐의 규모에 비해 얘들의 나쁜 놈으로서의 위상은 거의 확립되지 않아왔던 바, 그 가장 큰 원인은 ‘이 세상엔 착한 놈도, 나쁜 놈도 아닌, 오로지 꽃미남, 꽃미녀만 존재할 뿐’이라는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관에 있다 할 것이다. 그리고 <트와일라잇> <뉴문&g
글: 한동원 │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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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더걸스 美 음반에 데이브 스튜어트 참여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원더걸스가 내년 2월 발매할 미국 데뷔 음반에 유명 프로듀서 데이브 스튜어트(본명 데이비드 A. 스튜어트)가 참여한다고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밝혔다.원더걸스 측은 스튜어트에게 곡 섭외를 요청했고 이들은 지난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튜어트의 스튜디오에서 만남을 가졌다. 원더걸스는 곡 작업 외에도 스튜어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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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1월 한국영화 점유율 40.6%로 떨어져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지난 8월부터 3개월 동안 60% 대를 유지했던 한국 영화 점유율이 11월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에 밀려 40.6%로 떨어졌다. 전월인 10월(62.6%)에 비하면 22% 포인트가 떨어진 수치다.7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영화산업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극장 관객 수는 1천50만 명, 매출액은 769억원을 기록했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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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홍콩인 "스키 함께 타고픈 연예인 이영애"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홍콩인들이 스키를 가장 함께 타고 싶어하는 우리나라 연예인은 영화배우 이영애로 나타났다.한국관광공사는 스키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홍콩에서 개최한 `코리아 화이트 페스티벌(Korea White Festival)' 기간 현지 성인 남녀 46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7일 밝혔
20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