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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제61회 BFI 런던국제영화제 상영작 미리 보기
제61회 BFI 런던국제영화제의 프리미어 상영작으로 선정된 <러빙 빈센트>를 정식 공개보다 하루 앞선 10월 9일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영국 최대 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가 갤러리 내 상영관에서 게스트와 함께 관람하고, 영화에 대한 Q&A 시간을 가지는 행사를 기획했기 때문이다. 내셔널 갤러리쪽은 “이 행사는 ‘내셔널 갤러리
글: 손주연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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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7.9.1∼3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감독 신보 아키유키 / 목소리 출연 히로세 스즈, 스다 마사키
전학을 가게 된 나즈나(히로세 스즈)는 노리미치(스다 마사키)에게 사랑의 도피를 제안한다. 한편, 노리미치는 해변에서 발견한 구슬에 타임리프의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993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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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다프네>, 변화를 꿈꾸는 다프네
<다프네> DAPHNE
감독 피터 매키 번스 / 출연 에밀리 비캄, 제럴딘 제임스, 시네드 매튜스
런던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주인공 다프네(에밀리 비캄). 생각할 틈도 없을 정도로 바쁜 일과가 끝나면 술자리와 새로운 만남으로 떠들썩한 밤이 온다. 31살의 그녀는 삶의 공허를 바쁜 생활로 달랜다. 그러나 강도의 칼에 찔린 상점 주인을 발견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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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파리] 프랑스 언론, 영국 시선에서 그려진 <덩케르크> ‘디나모’ 작전에 혹평 쏟아내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근작 <덩케르크>는 2차대전 초반, 독일군과 벌인 전투에서 참패하면서 덩케르크에 포위되었던 40만명의 연합군 중 30만명을 구해내 영국으로 데려온 ‘디나모’ 작전이 한창인 현장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이 작품의 형식, 미학, 대사의 사용, 구조, 내러티브 등의 독창성에 대한 찬사는 본지에서도 여러번 다룬 바 있고, 놀란이 매번
글: 최현정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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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8.25~28
<디트로이트> Detroit
감독 캐스린 비글로 / 출연 존 보예가, 앤서니 마키, 윌 폴터
1941년 디트로이트에는 흑인과 백인의 거주지를 가르는 장벽이 생긴다. 이 도시에 켜켜이 쌓인 분노는 1967년 인종차별에 항거하는 흑인들의 폭동으로 번진다. 이 실화를 다루는 영화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세명이 사망한 알제 모텔에 초점을 맞췄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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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서버비콘>, 1959년 여름, 평화롭던 도시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서버비콘> SUBURBICON
감독 조지 클루니 / 출연 맷 데이먼, 줄리언 무어, 오스카 아이삭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여기는 안전한 곳인데.” 서버비콘은 미국 중산층 가정이 모여사는 교외 지역이다. 1959년 여름, 이 평화롭던 도시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가드너(맷 데이먼)가 죽음의 배후를 추적하면서, 평온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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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8월 30일부터 11일 동안 열려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8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리도섬 해변가에서 열린다. 21편의 영화가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제74회 영화제의 개막작은 맷 데이먼과 크리스토프 왈츠가 주연을 맡고 알렉산더 페인이 감독과 각본을 맡은 <다운사이징>.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중에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작품은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의
글: 김은정 │
201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