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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이제한 감독, '환희의 얼굴'
<환희의 얼굴>
이제한 / 한국 / 2024년 / 126분 /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10.05 KT 16:00 / 10.07 L3 19:30 / 10.08 L3 12:00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된 <환희의 얼굴>은 단편소설처럼 목차를 비추며 주인공 환희와 연결된 다양한 인물과 상황을 보여준다. 환희는 곳곳에 존재한다. 하루는
글: 이자연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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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연상호 감독, '지옥 시즌2'
<지옥 시즌2> Hellbound Season 2
연상호 / 한국 / 2024년 / 139분 / 온 스크린
10.04 B1 19:30 / 10.09 L5 16:00
박정자의 충격적인 부활로 끝을 맺은 <지옥> 시즌1을 기억한다면 정진수의 복귀로 문을 여는 시즌2의 이야기가 더욱 반갑게 다가올 것이다. 첫 고지가 도래한 뒤로 4년
글: 박수용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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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쟝샤오쉐엔 감독, '몽골말 죽이기'
<몽골말 죽이기> To Kill a Mongolian Horse
쟝샤오쉐엔 / 말레이시아, 홍콩 / 2024년 / 98분 / 아시아영화의 창
10.05 L2 20:00 / 10.06 C7 20:00 / 10.10 C2 19:30
뛰어난 경마 기수였던 두 친구 사이나와 하싸는 생계를 위해 전통 기마극단에 취업한다. 아버지의 빚과 도시에 사
글: 박수용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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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파트리샤 마쥐이 감독, '보르도에 수감된 여인'
<보르도에 수감된 여인> Visiting Hours
파트리샤 마쥐이 / 프랑스 / 2024 / 107분 / 갈라 프레젠테이션
10.05 BH 16:00 / 10.06 C5 20:00 / 10.10 C4 19:30
직업과 재력, 취향, 자녀의 유무까지 판이한 미나와 알마. 두 여자의 유일한 공통점이라면 교도소에 수감된 남편을 두었다는 것이
글: 박수용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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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지아장커 감독, '풍류일대'
<풍류일대> Caught by the Tides
지아장커 / 중국 / 2024년 / 112분 / 갈라 프레젠테이션
10.05 BH 20:00 / 10.07 C1 16:30
가히 세월의 기록이다. 지아장커 감독은 20여년의 세월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엇갈려온 두 남녀의 운명을, 급격한 산업화·경제 발전과 동시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관
글: 조현나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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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프리뷰]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 '플로우'
<플로우> Flow
긴츠 질발로디스 / 라트비아, 프랑스, 벨기에 / 2024년 / 85분 / 오픈 시네마
10.04 BT 20:00 / 10.06 B3 13:00
삶을 향한 의지는 어떻게 발현되고 어떻게 충족될까. 갑작스러운 대홍수가 세상을 뒤덮은 어느 날, 천재지변의 공포에 휩싸인 검은 고양이는 수재(水災)로부터 유일하게 자유로워
글: 이자연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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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스페셜] 2024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경향은, 여성의 저력, 새로운 얼굴의 발견
올해 프로그램의 경향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편이다. 경향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늘 그렇게 생각해 왔고 대체로는 경향보다는 지향을 강조해 왔다(이 지면의 소재와 관련된 올해의 실무적 지향이라면, 작년에 비해 비전 섹션을 10편에서 12편으로 다시 늘렸다는 점이다. 독립영화 감독들과 신인 감독들에게 좀 더 많은
글: 정한석 │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