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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러시아의 한국영화 전도사
“요즘 러시아 사람들, 내가 아시아영화 들여오면 다 한국영화라고 생각한다. <쉬리> 수입할 때 나보고 미쳤다며 만류하던 걸 떠올리면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사무엘 트로바노프는 스웨덴과 모스크바를 오가며 일하는 메이윈 필름의 아시아영화 수입·배급 담당이다. 그는 2000년 <쉬리>로 러시아 극장에 한국영화를 처음으로 건 장본인이다.
글: 장영엽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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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영화제가 아시아 영화 키운다
올해 PPP 선정작 중 하나인 <화이트룸>은 <우주의 역사>로 로테르담 영화제 타이거상을 수상한 태국의 아노차 스위차콘퐁 감독의 신작이다. 데뷔작에 이어 차기작 <화이트룸>의 시나리오로 다시 한번 부산영화제의 지원을 받게 된 그녀는, 어느 누구보다도 부산영화제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었다.
-<우주의 역사>가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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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안필름마켓 2010 개막
10월10일, 오늘 아시안필름마켓 2010(Asian Film Market 2010)이 개막한다. 10월13일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열릴 이번 마켓에는 23개국 47개의 세일즈 오피스가 차려졌고, 94개 업체가 참여한다. 미국의 라이언스게이트를 비롯해 도호, 도에이, TBS, 픽처스디파트먼트 등 일본 업체가 참가하며 태국과 이란에서도
글: 강병진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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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많은 관객과 만나고 싶다, 꼭!
부산영화제가 끝나면 모두가 <무산일기>를 이야기할 것이다. 이창동의 <시>에서 조감독을 맡은 경력이 있는 박정범의 <무산일기>는 탈북자들을 다룬 단편 <125 전승철>을 장편으로 확장한 영화다. 탈북자들의 삶을 극도의 리얼리즘으로 풀어내는 이 영화는 특히 강렬한 라스트 씬(이건 직접 보아야만 한다!)으로 관객의
글: 김도훈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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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매 작품이 새로운 출발점”
할리우드 스타 윌렘 데포가 부산에 손자국을 남겼다. <플래툰> <스파이더맨>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연기파 배우 윌렘 데포가 지난 10월 9일 토요일 오후 6시30분 해운대 피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을 했다. 부인 지아다 콜라그란데 감독이 연출한 이탈리아 영화 <우먼>의 주연배우로 부산을 찾은 윌렘 데포는 김동
글: 김도훈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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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신] 장동건 주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 外
* 장동건 주연의 할리우드영화 <워리어스 웨이>가 10월9일, 제작보고회를 가졌다. 장동건과 연출자인 이승무 감독, <반지의 제왕>과 <매트릭스>의 제작자인 배리 오스본이 <워리어스 웨이>의 프로듀서로 참석했다.
*10월13일 오전11시, 밤10시 메가박스2관에서 각각 상영되는 <젊은 날의 초상>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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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PIFF영상]‘아오이 유우’ 개막식 레드카펫 노컷 영상
7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었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