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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존 래세터의 창의력 원천은? 外
*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총책임자 존 래세터의 창의력은 바로 ‘이 방’에서 나옵니다. 디즈니-픽사의 공식 트위터가 소개한 존 래세터의 장난감 가득한 오피스를 사진으로 엿보시길! @DisneyPixar
* 지금 트위터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는 찰리 신입니다. 주연을 맡은 드라마 <두 남자와 1/2>의 제작자 척 로어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욕해 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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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이튠즈로 배급하라
지난 15년간 인터넷이 미친 지대한 영향 중 하나는 중간상(中間商: Middlemen)의 변화다. 어떤 분야에서는 완전히 중간상이 사라져 생산자가 바로 소비자와 연결되었고, 또 다른 분야에서는 중간상이 하는 역할을 놀랄 만큼 바꿔놓았다.
가장 많이 바뀐 분야는 여행, 도서, 음악 분야다. 아직도 서점, 레코드 가게와 관광 회사가 있지만 이들은 아마존,
글: 스티븐 크레민 │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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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몬트리올] 순수 퀘백 영화를 만나는 시간
올해로 29회를 맞는 ‘랑데부 뒤 시네마 퀘베쿠아’(Rendez-Vous du Cinema Quebecois)는 30년이 다 되어가는 영화제답게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늘 한겨울에 진행되는 영화제는 퀘베쿠아(퀘벡 사람들)로서는 지나치게 무료하고 한없이 춥기만한 계절에 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면에서, 그리고 순수 퀘벡영화를 만날 수 있다
글: 윤혜경 │
20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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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2011년은 줄리언 어샌지의 해?
“이건 우드워드와 번스타인(‘워터게이트’ 특종을 터뜨린 <워싱턴 포스트>의 탐사기자), 스티그 라르손(소설 <밀레니엄>의 작가)과 제이슨 본의 만남이다.”-<가디언>의 뉴스 & 미디어 편집국장, 앨런 러스브리저
대체 어떤 작품이 영화화되기에 <가디언>이 이토록 거창한 수식어를 붙였을까. 힌트는 지난 3
글: 장영엽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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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스타화보]최여진, "‘박재범과 닮은꼴’, 뿌듯했다"
최여진은 3일 오후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관심이 갔던 아이돌 멤버에 대해 언급했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이돌이 몇 명 있다"고 운을 뗀 후 "지드래곤과 박재범, 장우영에 관심이 간다"고 말하며 "예전에 박재범과 닮은꼴 스타로 뽑혔었다. 솔직히 남자와 닮았다고 하면 기분 나쁠 수 있는데 좋아하는 스타와 닮았다고 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글: 박사랑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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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스파이크 존스와 찰리 카우프먼 9년 만의 재결합 外
-스파이크 존즈(사진)와 찰리 카우프먼, <존 말코비치 되기>와 <어댑테이션> 이후 9년 만의 재결합
=전세계 이슈를 관장하는 지도자들에 관한 풍자코미디라고. 둘의 시너지 효과가 다시 한번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뒤집어놓길!
-테리 길리엄, 베를리오즈의 오페라 <파우스트의 겁벌> 연출 수락
=오는 5월6일 런던에서 오픈합니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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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선명탐정, 해외 진출하오~
한국영화의 올해 첫 해외 마켓 성적은? 얼마 전 막을 내린, 201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열린 ‘유로피언 필름 마켓’에서 한국영화는 영화제에 참석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CJ엔터테인먼트 해외영업전략팀 김대연 과장은 “김지훈 감독의 <7광구>를 비롯해 <라스트 갓파더> <부당거래>가 판매됐고, 현재
글: 김성훈 │
2011-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