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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edia]
[Cinepedia] <트랜스포머3>에서 수십층짜리 빌딩 하나를 뚝 잘라 무너뜨리는게 실제로 벌어질 수 있는 걸까요?
Q. <트랜스포머3>의 클라이맥스를 보니 로봇 쇼크웨이브가 수십층짜리 빌딩 하나의 허리를 뚝 잘라서 무너뜨리더군요. 그런데 잘린 빌딩의 상부가 통째로 기울어져서 옆의 낮은 빌딩에 기대서고, 그걸 통해 주인공들이 탈출하더라고요. 액션 시퀀스로는 흥미진진했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도 벌어질 수 있는 걸까요?
A.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글: 김도훈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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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주성철의 가상인터뷰] 내 맥박 내가 짚으리?
-안녕하세요. 이색 직업을 가진 분들을 취재하는 ‘세상의 달인’ 팀에서 나왔습니다. 휴전선을 넘나들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무엇이든 3시간 만에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있다고 해서 취재를 나왔습니다. 인터뷰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배달이 많이 밀려서 오늘은 좀 곤란합니다. 많이 해야 하루에 2번 정도 하면 끝인데 별로 남는 게 없어 그럽니다
글: 주성철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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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talk] 가난을 행복으로 바꿀 순 없을까?
타이베이에 가면 그녀의 카페에 놀러갈 수 있을까? <타이페이 카페스토리>를 보고 나면 이런 한심한 공상이 저절로 든다. 영화 속 아담한 카페와 더 아담한 카페 주인이 그런 공상을 일으킨다. 카페 안에 가득 채워진 잡동사니들을 손님들의 물건과 교환하는, 혹은 손님들의 사연과 교환하는 이 특이하고 귀여운 카페의 주인 역할을 대만의 여배우 계륜미가
글: 정한석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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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김예론
-학교 들어가니까 어때요.
=말시키지 마세요.
-음…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나요.
=(환심을 사기 위해 건네준 기자의 휴대폰을 보며) 저 카카오톡 잘해요. 말하기 귀찮으니까 카카오톡 만날 해요. 다 했어요. (옆에 있던 홍보사 직원에게 ‘바보’라고 보냈다.) 그런데 왜 수첩에 글씨 써요?
-예론이 말하는 거 적는 거지. <고양이: 죽음을 보는
글: 신두영 │
사진: 오계옥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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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고양이] 김동욱,"‘박민영’ 때문에 영화 출연"
<고양이 : 죽음을 보는 두개의 눈>은 기존의 미신, 괴담에서 비롯된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나 고양이를 가해자로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죽음의 현장을 지켜본 유일한 목격자인 고양이가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통해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영화로 2011년 7월7일 개봉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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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 view] 잠깐, 안녕
만 10년하고도 11달 동안 작고 아름다운 영화를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하이퍼텍나다가 잠시 우리 곁을 떠난다.
6월30일 ‘See you soon 상영회’를 끝으로 잠시 정관을 하게 된 것.
이제 우리는 그곳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영화들을 가슴 한쪽에 소중히 간직하고 기다릴게요.
부디 빨리 돌아오세요.
글·사진: 오계옥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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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야식 담당은 <오월愛>의 김태일 감독님이십니다. 外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나요? 최하동하, 김태일, 경순, 최진성 감독 등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님들이 지금 제주도에서 강정마을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 있는데요, 매일 야식을 먹으며 회의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야식 담당은 <오월愛>의 김태일 감독님이십니다(사진 참고). @JamDocu
*윤성호 감독의 신작 <도약선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