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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래원 外
*김래원이 3년 만에 복귀한다. 복귀작은 수애가 이미 캐스팅된 김수현 작가의 SBS 새 드라마 <천일의 약속>이다. 김래원은 기억을 잃어가는 여주인공 서연(수애)과의 사랑을 지키는 지형 역을 맡았다. 김래원은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8월 소집해제되자마자 바로 촬영장으로 소집된다.
*<트랜스포머3>에서 매력적인 새 애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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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서울역의 불편한 진실
서울역이 8월부터 밤 11시 이후 노숙인이 역사에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고, 들어와 있던 이들도 밖으로 몰아내겠다고 선언했을 때 “또 시작이군” 정도의 따분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수많은 서울시장들과 서울역장들이 노숙인들과 전쟁을 선언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서울역에 있으면 더운 여름에 에어컨 바람을 쐴 수 있고, 무료급식을 먹을 수 있으며, 수세식 화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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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이분이 엑스맨이 틀림없다. 外
찍지마 오빠가 돌아왔다. 대통령 문화특별보좌관이란다. 재활용, 회전문 인사라는 말이 들린다. 비상근이라 월급은 없단다. 아, 맞다. 사무실과 보좌인력, 차량 및 운전기사 지원은 받는다. 어릴 때 본 양촌리 김 회장 둘째아들은 참 정감있는 캐릭터였는데 <야망의 세월>에서 MB 역할을 맡은 게 문제였을까. 어쨌든 다시 그리운 님의 품으로 6개월 만
글: 신두영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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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귀여워서 졸도할 놈이 온다 外
1. 귀여워서 졸도할 놈이 온다
체브라시카가 온다. 그게 뭐냐고? 러시아 작가 에두와르드 우스펜스키가 1966년 창조하고, 특히 일본에서 광적인 인기를 누리는 원숭이 모양 캐릭터다. 체브라시카는 7월18일부터 방영되는 <JEI 재능 채널>의 TV시리즈로 한국시장에 데뷔, 하반기에는 일본에서 제작한 극장판도 개봉한다. 주의하시라. 귀여움에 졸도할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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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공주의 남자] 남성적 복수와 여성적 로맨스의 공존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실제 조선시대 역사 속, 친조카 단종의 왕위를 빼앗아 왕의 자리에 오르려 했던, '수양대군' 이 좌의정 '김종서' 등을 살해한 사건인 '계유정난'에서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황홀하고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담당했던 '추노'의 촬영팀이 합류하고, 기존 영상에서 한 차원 더 진화된 RED MX 카메라의 고화질 영상으로 시청자들에게 화려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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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강병진의 판판판] 한국영화 수익률 높아질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기획·연출한 3부작 시리즈의 완결이다. 표준투자계약서와 표준근로계약서에 이어 표준상영계약서가 지난 7월20일 발표됐다. 표준상영계약서는 크게 5개의 핵심사항을 담고 있다. 상영계약 영화에 대해 최소 1주의 상영기간을 보장, 교차상영을 할 경우, 부율을 상향조정하거나 상영기간을 연장해주는 인센티브 부여, 1개월 이상 상영될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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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함께 만든다는 게 중요하죠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가 9인의 자문위원을 구성하고 첫 번째 자문위원회를 열었다. 미디액트 사업과 관련해 전방위의 조언을 해줄 귀한 사람들이다. 예정된 시간을 훨씬 넘어서까지 이어진 열띤 회의 뒤끝에도 이학민 자문위원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또 밝다. 2008년에 미디액트와 연을 맺기 시작한 그는 “갖가지 단기 강좌 및 기술 수업을 들어왔고 지금은 극영화제작
글: 정한석 │
20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