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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역대 최고의 작품들을 기대하세요
올해 1월,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조영정 프로그래머는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인도네시아의 젊은 감독 9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옴니버스 상영작 <벨키볼랑: 자카르타의 밤> 때문이다. “연출에 참여한 모든 감독들이 AFA(아시아영화아카데미) 출신이더라. 부산에서 수업을 들은 뒤에도 자국에 돌아간 학생들이 긴밀한 유대
글: 장영엽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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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신] 영화 상영, GV 변경 여부 확인하세요 外
-스마트하게 즐기는 부산영화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을 한 눈에 보자. 스마트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BIFF’를, 아이패드에서는 ‘BIFF2011’을 검색하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어플과 티켓 카탈로그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어플과 티켓 카탈로그를 통해 상영작과 영화제 행사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티켓예매까지 해결할 수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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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화보] 당신도 두근두근하나요?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영화의 전당의 외관에 압도당하는 것도 잠시. 화려한 개막식을 준비하는 이들의 분주한 손놀림에 시선이 머문다. 센텀시티의 중심으로 우뚝 선 영화의 전당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단장에 나섰다. 영화의 전당 이곳저곳에서 여러 사람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을 때 해운대해수욕장에 마련된 비프빌리지
글: 남민영 │
글: 씨네21 사진팀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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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드디어 전용관 시대, 영화제는 하나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의 전당’ 시대를 연다. 영화제의 공식 명칭은 ‘PIFF’에서 ‘BIFF’로 바뀌었고, 마켓 관련 행사들이 벡스코에 총집결했다. 그 어느 때보다 굵직굵직한 변화가 일어나는 가운데 이용관 신임집행위원장의 두 발도 넓고 빠르게 뛰는 중이다.
-요즘 인터뷰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바쁘다고 들었다.
=각오는 했지만 생각보다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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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이 영화들, 예매 서두르세요~
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
<미츠코, 출산하다> Mitsuko Delivers
이시이 유야 / 일본 / 2011년 / 109분 / 아시아영화의 창
일본 독립영화의 최고 기대주 이시이 유야의 블랙 코미디. 임신했고, 빈털터리이며, 뱃속 아이의 아빠와 헤어진 24살의 미츠코는 자신이 예전에 세들어 살았던 다세대 주택으로 돌아간다. 미츠코는 그 곳에
글: 김지석 │
글: 이상용 │
글: 이수원 │
글: 조영정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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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유럽의 화두, 우리의 현재와 만난다
월드 시네마 부문에서 가장 빨리 매진되는 건 칸, 베니스 등에서 이미 인증 받은 거장들의 신작이다. 그러나 거장들의 숨결만이 세계의 영화를 이끌고 가는 건 아니다. 종종 월드 시네마 부문은 우리가 모르는 아시아 바깥 세계의 사회, 정치, 미학적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 북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올해 이수원, 이상용 프로그래머가 전 세계를 돌
글: 김도훈 │
사진: 손홍주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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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닻을 올려라, 영화를 향해
드디어 영화의 전당이 열린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6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아닌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을 선언한다. 영화배우 예지원, 엄지원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에는 개막작인 <오직 그대만>의 송일곤 감독과 소지섭, 한효주를 비롯해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인 욘판 감독과 심사위원인 오다기리 조, 플래시포워드 부문 심사위원
글: 강병진 │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