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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外
“(한 중국기자가 ‘베드신을 찍을 때, NG가 없었냐’고 묻자) 영화를 보시고도 그렇게 자극적인 질문을 하시다니...”(웃음)
- 개막작 <오직 그대만> 기자회견에서 배우 한효주
“두시 비행기 놓친 김꽃비 배우. 예약했다가 펑크 낸 내 딸 자리 넘겨줘 같이 갑니다. <똥파리>… 그 전에 <질투는 나의 힘>에서 내 딸을 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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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아시아 영화인 총출동!
질 좋은 비프가 지글지글 익기 시작했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0월6일 오후 8시 목요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국내 최대의 대형 지붕(길이 163m, 너비 62m) 아래 야외극장 4천여 석은 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오후 8시 정각 국내 원로 영화인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선 세계
글: 김도훈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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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신] 이자벨 위페르 사진전, 23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外
-3D 기술의 최전방을 알고 싶다면…
=3D 입체영화 제작 세미나가 오후 2시 메가박스 해운대 10관에서 열립니다. 3D 기술과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되는 자리라네요.
-이자벨 위페르 사진전, 23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헬무트 뉴튼 등이 바라본 그녀의 모습. 풋풋한 데뷔 시절부터 현재 모습까지 파노라마로 감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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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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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내가 제일 잘 나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대작들의 제작보고회가 풍년이다. 이전에도 영화제 기간 동안 제작보고회를 여는 대형 작품들이 더러 있었으나 올해는 그 수가 급증했다. 대부분 한국과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합작프로젝트들이다.
10일7일 오후 1시, 그랜드호텔에서는 한·중·일 합작영화인 <양귀비>가 제작보고회를 연다. 곽재용 감독이 연출하고 중국의 판빙빙과 웡
글: 강병진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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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인도 할머니와 럭키의 여행기 <럭키> Lucky
<럭키> Lucky
아비 루트라 |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 2011년 | 100분 | 월드 시네마
영화 <럭키>는 누군가 내다버린 소년과 할머니의 새로운 가족구성기다. 엄마가 죽자 홀로 남겨진 럭키는 도시에 사는 삼촌을 찾아간다. 그러나 삼촌은 어린 럭키의 양육에는 관심이 없다. 결국 엄마가 삼촌에게 남긴 빨간색 카세트테이프와
글: 남민영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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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90년대 홍콩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대한 자기고백 <미소년지련> Bishonen
<미소년지련> Bishonen
욘판 | 홍콩, 중국 | 1998년 | 101분 | 욘판 감독 특별전
욘판 감독 특별전에서 딱 한편을 권한다면 역시 <미소년지련>을 고를 수밖에 없다. 욘판의 가장 훌륭한 영화이기 때문이 아니라 커밍아웃한 게이 감독 욘판의 어떤 감정적 정수가 이 1998년작 퀴어멜로영화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게이바
글: 김도훈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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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첩보물 팬들의 아드레날린을 자극 <조작> Manipulation
<조작> Manipulation
파스칼 베르도시 | 스위스, 독일 | 2010년 | 90분 | 월드 시네마
냉전 시대, 스위스는 소련의 위협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유럽 국가였다. 스파이가 잠입하는 즉시 색출해 처벌하는 강력한 첩보국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조작>은 스위스 첩보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 <해리 윈드의 심문>을
글: 장영엽 │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