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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 2011년 한국영화의 가장 강렬한 캐릭터!" 육상효 감독의 평
*<방가? 방가!>의 육상효 감독이 국산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7월28일 개봉)을 보고 트위터에 짧은 감상을 남겼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 나오는 청둥오리 나그네. 2011년 한국영화에서 가장 강렬한 캐릭터다. 반항적인 헤어스타일, 종말론적인 눈빛, 음울한 카리스마가 담긴 목소리, 짧게 스스로를 불태우다 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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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50/50>
<50/50>
감독 조너선 레빈 / 출연 조셉 고든 레빗, 세스 로건, 안나 켄드릭 / 미국 개봉 9월30일
투병을 소재로 웃음을 줄 수 있을까? <50/50>은 조셉 고든 레빗과 세스 로건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영화다. 20대 후반의 라디오 작가 애덤(조셉 고든 레빗)이 척수종양 진단을 받은 뒤, 베스트 프렌드(세스 로건)의 도
글: 장영엽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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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애니메이션 <업>의 집, 현실로
-애니메이션 <업>의 집, 현실로
=칼 할아버지가 살던 그곳. 미국의 한 부동산 회사가 유타주에 실제로 만들었다. 판매가는 약 4억2천만원. 풍선이 달려 있지만 날아가지는 않는답니다.
-장 뤽 고다르, “영화는 끝났다” 선언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모바일폰과 모든 환경적 요소로 인해 지금은 모두가 작가”라고 발언. 그래도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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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소셜 네트워크로 영화 만들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개념이 영상물에도 도입된다. <이글 아이> <아이 엠 넘버 포>를 연출한 디제이 카루소 감독의 유튜브 영상 <인사이드>는 관객과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다. 자칭 ‘소셜 필름 익스피리언스’(social film experience)라고 칭하는 <인사이드>는 트위터와
글: 이화정 │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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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고지전>과 <퀵> 다 좋은데…
여름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비만 주룩주룩 내리는 이 여름은 정말이지 여름답지 않다. 차라리 땀을 주룩주룩 흘릴 테니 햇살을 돌려달라고 외치고 싶기까지 하다. 세상의 여름이 이렇게 눅눅함과 퀴퀴함 속에 빠져 있는 와중, 극장가는 모처럼 여름다운 여름을 즐기고 있다. 크고 세고 정신없는 블록버스터영화들이 여름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말이다.
글: 문석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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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문화포럼 워크숍 '서울을 큐레이팅하다' 7월24일까지 참가자 모집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영화를 꿈꾸는 시나리오(24기)’, ‘김종관의 짧고 굵은 단편영화 제작교실’, ‘렉앤플레이와 함께하는 뮤직, 비디오, 블로그’ 수강생 모집. 자세한 강좌 소개와 수강 신청은 www.mediact.org(02-6323-6300), 트위터 @MediAct_center씨네21
◆제6기 제천영화음악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참가비용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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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신세경 外
*부천 시민이 가장 보고 싶은 배우는? 신세경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진행하고 ‘판타지아 어워드’를 수상한다. 이 상의 수상자는 부천 시민들이 가장 보고 싶은 배우를 직접 투표한 결과에 따라 결정됐다. 남자 배우는 최다니엘이 뽑혔다.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똑바로 살아라> <모베터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