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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이렇게 다채로울 수가
“한국영화와 연관해서 올해 몇 가지 변화를 꾀했다. 무엇보다 그 외연을 확장시켰다. 파노라마 편수를 지난해 12편에서 15편으로 늘린 것이 그 첫 증거다. 선정작의 면면도 그렇다. 외연은 물론 내포된 것으로도, 파노라마라는 명칭에 함축돼 있는 다양성을 대거 확대시켰다. 이들을 한두개의 주제와 소재로 묶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 작품들이 올해의 한국영화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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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여기가 미래 한국영화의 중심지
“안전모를 착용해야 들어갈 수 있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전용관 영화의 전당을 지탱하고 있는 대형 지붕 ‘빅루프’의 어마어마한 위용에 넋놓고 있던 중, 일일 가이드를 자청한(?)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 유혜원씨가 거듭 안전을 강조한다. 9월29일 개관식을 앞둔 국내 최초의 영화제 전용관 영화의 전당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상영관 내부에서는 스크린을 설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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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이벤트를 알면 기쁨이 배가된다. 영화 티켓 구하기에만 목매는 당신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준비한 다채롭고 무궁무진한 이벤트의 세계를 안내한다. 영화 상영시간과 겹치는 대재앙을 막기 위해선 미리미리 행사 장소와 시간 체크를 하는 것이 필수다. 먼저 해운대 백사장 비프 빌리지의 풍경을 바꾸는데 일조하는 스타들의 핸드프린팅은 올해도 계속된다. 10월7일 프랑
글: 이화정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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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니들이 소고기 국밥 맛을 알아?
부산의 많은 맛집들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잠시 고민하다 조심스레 말하는 게 ‘소고기 국밥’이다. 이유가 뭐냐 묻는다면 고것에 대해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싸니까!” 하지만, 단순히 저렴함 만이 아닌, 경험해본 사람만이 아는 소고기 국밥의 장점들이 있다. 이에 관해 잠시 기억을 더듬어 본다.
본인의 학생시절, 은사님은 영화제에 가면 영화 못지않게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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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역대 최고의 작품들을 기대하세요
올해 1월,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조영정 프로그래머는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인도네시아의 젊은 감독 9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옴니버스 상영작 <벨키볼랑: 자카르타의 밤> 때문이다. “연출에 참여한 모든 감독들이 AFA(아시아영화아카데미) 출신이더라. 부산에서 수업을 들은 뒤에도 자국에 돌아간 학생들이 긴밀한 유대
글: 장영엽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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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단신] 영화 상영, GV 변경 여부 확인하세요 外
-스마트하게 즐기는 부산영화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로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을 한 눈에 보자. 스마트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BIFF’를, 아이패드에서는 ‘BIFF2011’을 검색하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어플과 티켓 카탈로그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어플과 티켓 카탈로그를 통해 상영작과 영화제 행사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티켓예매까지 해결할 수 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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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화보] 당신도 두근두근하나요?
영화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는 영화의 전당의 외관에 압도당하는 것도 잠시. 화려한 개막식을 준비하는 이들의 분주한 손놀림에 시선이 머문다. 센텀시티의 중심으로 우뚝 선 영화의 전당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단장에 나섰다. 영화의 전당 이곳저곳에서 여러 사람들이 바삐 움직이고 있을 때 해운대해수욕장에 마련된 비프빌리지
글: 남민영 │
글: 씨네21 사진팀 │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