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해외뉴스] 조지 클루니 vs 브래드 피트?
드디어 연말 시상식 시즌이 돌아왔다. 올해의 오스카는 어느 영화에, 어느 배우에게 돌아갈까. 궁금하다면 내년 2월26일에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보다 한발 앞서 움직이고 있는 다음의 세 시상식을 미리 점검해보는 것도 요령이다. 1월12일 제17회 미국비평가협회상 시상식, 1월15일 제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1월29일 제18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이 그것이
글: 이후경 │
2011-12-27
-
[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여기두 김정은… 저기두 김정은… 김정은… 김정은….” 外
정지영 감독의 신작 <부러진 화살>의 시사회 반응이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미쓰에이의 수지는 “유쾌하면서도 뜻이 분명한 영화다”라고 말했고, 타이거픽쳐스 조철현 대표(@cinehunter)는 “이 영화는 ‘나꼼수’ 정봉주씨가 왜 무죄여야 하는지를 뼈저리게 보여준다. 대법원이 정씨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다면 이 영화에 의해 처절하게 응징당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7
-
[사람들]
[캐스팅] 송혜교 外
* 송혜교가 오우삼 감독의 신작 <생사련>(가제)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생사련>은 오우삼 감독이 2년간 준비해온 멜로 서사극으로 중국 상하이와 대만 등지에서 촬영된다. 송혜교는 1930년대 상하이의 부유한 금융가 집안에서 태어난 여인으로 60년 동안 시대와 호흡하는 여성을 연기한다. 송혜교는 극중 중국어 대사를 소화한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
[소식]
[소식]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 영화사 케이앤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 경력사원 모집. 대졸, 해당경력 7년 이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2012년 1월15일까지 oz204@kand.co.kr로 접수.
◆ 영화 홍보 마케팅 대행사, 필름 마케팅 캠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12월31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마케팅한 작품의 포트폴리오(경력자)를 toto1964@naver.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당신의 베스트는 무엇입니까?
1년 단위로 무언가를 결산하는 문화를 누가 언제 만든 것인지 모르지만 꽤 유용한 게 사실이다. 단지 기사 아이템 하나를 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제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해준다는 점에서 이런 연말 결산은 나름의 뜻이 있다. 초단위로 휙휙 바뀌는 이 초고속 시대에 뒤를 돌아본다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냐 말이다. 개인적으로도 지난 몇주 동안 보지 못했던 영
글: 문석 │
2011-12-26
-
[must10]
[must10] 후훗, 내가 제일 잘나가 外
1. 후훗, 내가 제일 잘나가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이 런던에서 열린 ‘디지털 매거진 어워즈 2011’에서 ‘올해의 전문지’에 선정됐다. 영국판 <보그>의 디렉터 앤서니 콘보이도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을 보는 순간 입이 쩍 벌어졌다고 하니 말 다했다. 하지만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의 최종장은 여기가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
[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우리민족빼고’를 제자리로
근자에 들어 이렇게까지 국론이 합해진 일이 있나 싶다. 일부 논객과 신문지를 제외하고는,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3대 세습자를 보는 시선과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 걱정되지만, 부디 잘하길. 북한이 극심한 격변이나 비상사태 없이 김정은 체제로 연착륙하기를 말이다. 조선중앙TV 앵커의 ‘존경하는’, ‘위대한’ 울먹임을 배경음으로 잔뜩 긴장해 있는 그는
글: 김소희 │
20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