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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암쏘쏘리? 벗알러뷰?
1. 암쏘쏘리? 벗알러뷰?
빅뱅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Alive≫가 드디어 나왔다. 여러 멤버들의 개인적 고난을 딛고 마침내 발매된 이번 앨범이 과연 <거짓말>의 영광을 되살릴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125쪽 핫트랙스를 참조하시라.
2. 유니클로가 언더커버를 시작한다!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일본 디자이너 다카하시 준이 이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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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한국단편공모전’ 출품 작품 모집 外
◆ <인 어 베러 월드> <사운드 오브 노이즈> <청원> 등을 수입, 배급한 엣나인필름에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할 경력/신입사원 모집. 3개월 인턴과정을 거친 뒤 정식 채용 여부 결정. 3월15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영화감상평(최근 개봉작 1편)을 podo@at9film.com으로 제출.
◆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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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총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外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총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불가, 2시간이 넘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고. 개봉일(2월2일)로부터 20일 만에 거둔 성적이다.
-일본 영화학자 고마쓰 히로시가 3월9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칼 드레이어 감독 특강을 연다
=고마쓰 히로시는 칼 드레이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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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사랑의 심리학
영화 <건축학개론> 개봉을 앞두고 심리학자 한분이 나선다고 하여 궁금해졌다. <건축학개론> 시사회에 심리학자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감독과 배우와 관객을 상대로 영화 속 사랑에 얽힌 심리를 친절하게 풀이해줄 모양이다. 그 주인공이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다. “아직 영화를 못 본 상태라 자세히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영화가 첫사랑과
글: 정한석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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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영진위, 진용 정비 완료
9인 위원회이나 사실상 7인 위원회로 운영되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다시 진용을 갖추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29일, 영진위 비상임위원에 배우이자 중앙대 미디어영상학부 겸임교수인 유지인씨와 최광숙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유지인 위원은 영화인 처우개선 등 영화 진흥정책의 현장성을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으며, 최광숙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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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감동은 사운드를 타고
<퍼펙트 게임>은 잘 만든 스포츠영화다. 최동원과 선동열, 롯데와 해태, 전라도와 경상도, 연대와 고대처럼 뿌리 깊은 한국적 갈등과 80년대의 전설적인 야구경기가 영화적으로 재구성되는 쾌감이 있다. 보수적인 백인 노친네가 아시안 이웃과 마침내 소통하는 것처럼 극적인 변화로 인한 감동도 존재한다. 가상인물 박만수의 동점홈런이 그렇다. 이것은 어쨌
글: 차우진 │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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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타인의 취향] 내 인생의 축제를 찾아
너무 우울하다. 이 상태가 3주 가까이 지속되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뭔가 이 고리를 빨리 끊어야 할 텐데…. 회사에서 작업해야 하는 광고가 많아서일까, 기다리다 지쳐버린 입찰 준비를 해야 해서 그런 걸까, 못 쓰는 글솜씨로 타인의 취향을 써야 하는 압박감 때문인가… 생각하다가. 아, 언니! 그렇다. 요즘 너무도 우울한 이유가 언니네 식구
글: 김차인애 │
20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