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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위플래쉬> <겟 아웃>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
글: 유은진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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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의 재간둥이 라이언 레이놀즈, 로맨틱 코미디 <샷건 웨딩> 주연 맡는다
<데드풀> 시리즈를 통해 단번에 할리우드의 재간둥이로 자리 잡은 라이언 레이놀즈. 그의 찰진 코미디 연기는 계속될 듯하다. 1월29일,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영화 <샷건 웨딩>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또한 “로맨스뿐 아니라 액션까지 결합된 영화다”고 덧붙였다.
<샷건
글: 김진우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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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잭 스나이더 감독, <새벽의 저주> 속편 <아미 오브 더 데드>로 돌아온다
DCEU(DC Extended Universe)를 벗어나 초창기 작품으로 돌아가는 잭 스나이더 감독은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1월2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좀비 액션 영화 <아미 오브 더 데드>(Amry of the Dead)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데뷔작 <
글: 김진우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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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버즈 오브 프레이> 티저 예고편 공개, 할리퀸 외 다른 캐릭터들의 모습은?
할리퀸(마고 로비)가 이끄는 <버즈 오브 프레이>의 티저 예고편이 1월 2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20초 가량의 예고편 영상에는 할리퀸을 비롯해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이 빠르게 스쳐간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조커(자레드 레토)와 헤어진 할리퀸이 여성 슈퍼히어로들과 범죄 조직으로부터 한 소녀를 구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새롭게
글: 김진우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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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웰컴 백! 다시 돌아와 반가운 2019 개봉 예정 리부트 작품 8편
<어벤져스: 엔드 게임> <토이스토리 4> <라이온 킹>… 2019년엔 대작들의 속편, 리메이크 작품이 줄지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그뿐일까, 기존의 틀을 지킨 채 색다른 변신을 꾀한 리부트 작품 역시 유난히 많다는 점이 눈에 띈다. 몇 년 동안 새단장 준비를 마치고 오랜만에 관객을 만나러 극장 나들이에 나선 추억의 작품들
글: 유은진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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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아들,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 영화 2편을 준비한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펜촉이 다시 활발히 움직일 듯하다. 1월 24일, 미국 매체 <플레이리스트>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그의 아들 미야자키 고로 감독이 각각 새로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고 보도했다. 지브리가 프랑스 배급사와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 <붉은 거북>의 프로듀서였던 빈센트 마라블의 트위터를 인용한 내용
글: 김진우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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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발표,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로마>가 10개 부문 최다 후보
<버닝>이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의 문턱에서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다. 지난 1월 22일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24개 부문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외국어영화상은 <가버나움>(레바논), <로마>(멕시코), <어느 가족>(일본), <작가 미상>(독일), &
글: 김소미 │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