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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도~! 지~! 사~! 外
2011년 연예대상 심사 다시 해야 한다. 강력한 대상 후보 강용석을 전화 한통으로 날려버린 김문수 경기도지사님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남양주 소방서 119에 전화하셔서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당신 이름이 뭐요?”만 반복해서 말씀하신 도지사님은 자기 목소리를 못 알아듣는 소방서 직원에게 화가 났다. 네티즌은 권위적인 도지사의 행태에 화가 났다. 그래
글: 신두영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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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서장이 아니라 교장이 나서야지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이 되거나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이 되기도 한다. 교사들은 외면하거나 포기하고, 학교는 방치하거나 은폐한다. 여파는 교실, 학교 울타리를 넘는다. 아이들은 상처를 안고 자란다. 자라지도 못하고 세상을 등진 아이도 있다. 학교폭력은 절대로 그냥 ‘학교’ 폭력일 수 없다. 상담할 교사가 적어서 꼭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태를 모르는
글: 김소희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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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팝페라계의 F4 外
1. 팝페라계의 F4
목소리면 목소리, 얼굴이면 얼굴, 빠지는 데가 없다. 넷 다 훈훈하고, 품격 있다. 전세계 최고의 팝페라 그룹으로 불리는 ‘일 디보’가 3년 만의 새 앨범 ≪Wicked Game≫을 기념한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2012년 3월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2. 나는 도지사다
그를 팔로잉하면 이렇게 묻는다. “이름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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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데즈카 오사무 애니메이션 영화제 外
◆ <와니와 준하>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김용균 감독의 신작 <이야기> 촬영감독과 제1조감독(연출부 아님) 공모. 장편 상업영화의 경력이 한편 이상이신 분으로 한하며 이메일(filmacom@naver.com) 접수. 기한은 1월15일까지(02-3445-8990).
◆ 영화사 케이앤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 경력사원 모집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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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데즈카 오사무는 유효한 키워드
1월13일부터 22일까지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는 데즈카 오사무 애니메이션영화제를 기획한 이철주 프로듀서는 막힘이 없다. 데즈카 오사무뿐만 아니라 문화 기획 전반에 관한 자신의 관점을 두루 피력한다. 그는 자신을 ‘문화기획자’라고 소개한다. 2004년 야외 오페라 <아이다>, 캄보디아 국립박물관 내한전, 연극 <햄릿>, 북한 금강산
글: 강병진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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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개봉 7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이 개봉 7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20개 미만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 중 올해 두 번째이자 일본영화로는 첫 번째 기록이다.
-<량강도 아이들>이 12월29일부터 연장 상영에 들어갔다
=11월17일 개봉 당시 멀티플렉스 극장들이 영화의 포스터와 전단을 비치해놓지 않은 것을 두고 제작사가 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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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공룡들의 시시한 전쟁
공룡들의 전쟁에서 결국 사달이 났다. <퍼펙트 게임>의 제작진이 지난 12월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객에게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퍼펙트 게임>이 CGV 체인에서 상영관 수가 축소되고 있다”며 “관객 여러분께 정당한 평가를 받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퍼펙트 게임>은 12월29일 CGV용산에서 1개관 4
글: 강병진 │
201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