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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차현우
-고등학생 때, 예스 브라운이란 듀엣 가수로 데뷔한 적이 있지 않나.
=그 이름을 들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쑥스럽고 부끄럽다.
-연극 무대에 오른 지 오래됐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에서 연기 공부를 한 뒤 극단 유에 들어갔다. 당시 연기파 배우로 불리던 선배님들이 다 극단 출신이었기 때문에 극단에 들어가면 나도 깊이있는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
글: 이후경 │
사진: 최성열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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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view] 다시 시작이다
시간은 누구도 막지를 못하나 봅니다.
반복된 경험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지나감을 말입니다.
그리고, 새로움이 시작되는 시간들입니다.
이렇게 달빛이 밝은 줄은 몰랐습니다.
사람의 흔적이 지워진 새벽의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인 듯 느껴집니다.
그래도, 각자의 새로움이 시작되는 시간들입니다.
새로운 한해
글·사진: 손홍주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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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엄지원씨, 너무 귀엽게 노래하는 거 아닙니까?" 外
12월30일과 31일 양일간 박신양의 <1st ACTOR’S CONCERT>가 열렸는데요, 박신양은 함께 공연한 동료 배우들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트위터에 전했습니다. “엄지원씨, 너무 귀엽게 노래하는 거 아닙니까? 왕빛나씨, 이럴 줄! 정말 몰랐어요! ㅎㅎ(이)원종이 형, 열창하다 쓰러질까 겁나요. (김)형범아, 관객을 너무 심하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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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호텔방 그 남자外
-호텔방 그 남자
=아벨 페라라가 간만에 메가폰을 잡는다.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성폭행 스캔들을 소재로 제라르 드파르디외, 이자벨 아자니와 작업에 들어갈 예정.
-어디서 짝퉁을 “조심해, 루이비통이야.”
=그런데 짝퉁이었나보다. 이미 상표법 위반으로 루이비통사에 피소된 디오피사 제품을 자사 제품으로 지칭했다는 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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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드라마 속을 여행하고파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HBO>의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북아일랜드의 지방경제가 상승선을 타고 있다. 조지 R. R. 마틴의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하는 <왕좌의 게임>은 왕좌를 둘러싼 권력암투와 전쟁을 그려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다. 파일럿 방송 분량부터 100억원가량을
글: 남민영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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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2012년, 떨리는 가슴
새해 즈음이면 탄생 100주년, 사망 10주기, 20주기, 30주기를 맞은 인물 명단을 뒤지는 게 연례행사처럼 됐다. 처음에는 기획 아이디어나 좀 얻어보려고 시작했는데(실제로 한때 기획기사 여러 개를 낳기도 했다), 어느새 나름의 연말연시 이벤트가 된 셈이다.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면 몰라도 요즘처럼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게
글: 문석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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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전지현 外
*전지현이 열애 중이다. 상대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 최모씨다. 전지현과 최씨는 1981년생 동갑내기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냈으며 최근 1년여간 교제해왔다. 이에 대해 전지현의 소속사는 “전지현은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최씨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으나 일부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