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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edia]
[Cinepedia] <움>의 여주인공은 애인이 사고로 죽자, 죽은 애인의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생김새까지 똑같은 복제인간을 낳아 기릅니다. 가능한 일인가요?
Q. <움>의 여주인공은 애인이 사고로 죽자, 죽은 애인의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생김새까지 똑같은 복제인간을 낳아 기릅니다. 가능한 일인가요?
A. 황우석 박사에게 전화를 걸어볼까도 했지만, 최근 추진 중이라는 매머드 복제 연구에 방해가 될까 싶어 그냥 서울대학교 세포기능연구센터 이창진 박사에게 의견을 구했습니다. 우선 “이론적으로는 가능”
글: 이주현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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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 talk] 액션, 코미디, 로맨스를 합쳐 독창성을 만든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우리는 마샬: 불멸의 팀> 등 한동안 진지하고 심각한 액션드라마를 연출한 맥지 감독이 <미녀 삼총사> 시리즈처럼 유쾌하고 즐거운 영화 <디스 민즈 워>로 돌아왔다. 절친한 친구이자 최고의 비밀요원인 두 남자 크리스 파인과 톰 하디가 리즈 위더스푼과 동시에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글: 안현진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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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바울
-<줄탁동시>가 데뷔작이다. 어떻게 캐스팅됐나.
=인터넷에서 탈북자 역을 뽑는다는 공고를 봤다. 왠지 잘할 수 있을 것 같더라. 근데 프로필 사진이 해맑게 웃고 있는 것밖에 없었다. 안될 줄 알면서도 내봤다. 역시나 연락이 안 왔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달 뒤쯤 같은 글이 또 올라와 있는 거다! 다행히 두 번째 냈을 때 전화가 왔다. 황당한 건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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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시네마톡] 육체의 통증, 영화를 지켜내다
“컷!”이라는 감독의 외침이 절실하던 순간이었다. 120분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은 주인공 슈지 역의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야쿠자에게 얻어맞는 장면을 끊임없이 봐야 했다. 인간 샌드백이 된 슈지의 말끔한 얼굴은 부어오르다 못해 무너져 내렸고 온몸은 멍으로 가득해, 지켜보는 사람조차 몸 한구석이 저려오는 것 같았다. 영화 상영이 끝난 뒤 김영진 영화평론가의 첫
글: 남민영 │
사진: 최성열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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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view]
[Cineview] 누가누가 더 미녀일까요?
자신만만 두 미녀
현장이 유독 시끌벅적하다.
밝은 목소리의 미녀배우와 힘찬 목소리의 미녀감독.
영화에 기운을 불어넣는 두 미녀는
고되고 힘든 순간을 즐거움으로 바꿔준다.
모두가 바라던 미녀. ‘환상 속의 그녀’들이다.
글·사진: 최성열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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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내 ‘봇’ 트위터가 먼저 생기고, 더 재미있고, 더 유명해질 듯한 이 예감은?”
영상원 학생들이 “김홍준 교수를 경애하는 마음으로” 트위터에 김홍준봇(@kimhon gjun_bot)을 만들었습니다. “시나리오 입문 수업은 ‘네가 강호의 고수냐, 나도 고수다’ 하고 서로 째려보다가 나중엔 결국 강호의 고수 같은 건 어디에도 없다며 부둥켜안고 울게 되는 수업이라고.” 이와 같은 김홍준 교수의 주옥같은 말들을 모은 봇인데요, 이를 본 김홍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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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re it] <에이브러햄 링컨: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에이브러햄 링컨: 뱀파이어 헌터>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프 / 출연 벤자민 워커, 도미닉 쿠퍼, 루퍼스 스웰 / 개봉 6월22일
링컨 대통령이 사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 언뜻 황당무계한 설정 같지만 팀 버튼이 제작자로 나섰다면 내기를 걸어볼 만하다. 거기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인정받아온
글: 이후경 │
2012-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