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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황정민] 웃고 울고 이토록 와닿는
황정민의 밝은 모습을 보는 게 얼마 만인가. 임진왜란 직전 혼돈과 광기의 시대 속에서 더 나은 세상을 꿈꿨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맹인검객 황정학, 부정부패 속에서 허우적대며 선과 악을 오가던 <부당거래>의 강력계 형사 최철기, 그리고 의문의 폭발사건을 수사해나가던 중 더 큰 범죄의 실체와 맞닥뜨린 <모비딕>의 사회부
글: 주성철 │
사진: 백종헌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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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황정민, 엄정화] 이중생활 그 여자, 명랑쾌활 그 남자
왕년의 ‘신촌 마돈나’ 엄정화에게 댄스 가수가 될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남편 황정민이 서울시장 후보에 출마한다. 시장 후보의 부인과 화려한 신인 걸그룹 ‘댄싱퀸즈’의 리더 사이에서 그렇게 남편과 국민을 다 함께 속이는 엄정화의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배우의 이름을 그대로 쓴 것은 <댄싱퀸>에서 두 사람 모두 본인의
글: 주성철 │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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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진의 architecture+]
[architecture+] 공상과학영화의 새로운 리얼리티
공상과학영화는 수없이 많지만 그중 <가타카>는 드라마와 스타일 모두가 기억나는 흔치 않은 영화다. 유전적으로 선택된(=조작된) 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몇몇만 뽑아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보내는 우주프로그램에 유전적으로 열성인(즉 자연 태생인) ‘부적격자’가 은밀히 지원한다는 것이 전체 이야기의 골자다. 그러면서 좌절과 희망, 도전, 우정,
글: 황두진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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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정유미] 닫힌 자신을 열며
정유미는 고민이 많았다. <천일의 약속>의 향기와 <원더풀 라디오>의 라디오 작가 난솔을 떠나보낸 지금 그녀는 어느덧 데뷔 8년차 배우가 됐다. 그러나 그녀는 이제야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천일의 약속>에서 향기라는 좋은 캐릭터를 만나 사랑도 받았고 이름도 널리 알렸지만 감사한 마음만큼 부담감도 상당하다.
글: 남민영 │
사진: 손홍주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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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아트인서울] 그들이 해외로 간 까닭은?
일정: 12월28~2012년 1월10일
장소: 금천예술공장 전시실 P.S.333
문의: 02-807-4800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은 국내외 예술가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관 이듬해부터 지금까지 매년 일대일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 요코하마 ‘뱅크아트1929’(BankART1929), 스페인 바로셀로나 ‘앙가’(Hangar
글: 윤현영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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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tracks] 햇살 속의 환상
김학선 / 웹진 ‘보다’ 편집장 ★★★★
시규어 로스의 욘시와 이 사랑스러운 영화의 만남이라니. 둘의 만남은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린다. 욘시가 시규어 로스에서 들려준 음악이 어두운 숲 속의 환상이었다면 이 사운드트랙의 음악은 밝은 햇살 속의 환상이다. 신비로운 서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시규어 로스의 라이브 앨범 ≪INNI≫을 번갈아 들
글: 김학선 │
글: 최민우 │
글: 이민희 │
글: 김도훈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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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 전산원] 새로운 개념의 유학! 입학은 한국에서 졸업은 호주에서
동국대전산원은 1975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설립한 이래 4만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교육과학기술부가 인정한 우수한 학점은행제 전문교육기관이다. 여기서는 매년 천여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2년~3년 동안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3학년 학사편입을 목표로 운영되는 학교이며, 국제통상학과, 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콘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