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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AFI가 뽑은 영화 명대사 100선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솔직히 말해 내 알 바 아니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의 이 한마디가 영화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대사로 선정됐다. 레트 버틀러(클라크 게이블)가 스칼렛 오하라(비비안 리)를 버리고 떠나면서 했던 마지막 말이다. 제작 당시 'damn'이라는 불경한 단어 때문에 5
글: 윤효진 │
200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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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배트맨 비긴즈> 일본 박스오피스 1위
한동안 자국영화가 점령했던 일본 극장가에 오랜만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1위에 올랐다. 지난주 미국과 동시개봉한 <배트맨 비긴즈>는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가볍게 선두를 장식했는데 <배트맨 비긴즈>가 와타나베 켄의 할리우드 진출작이었던만큼 자국민의 특별한 관심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주말 이틀동안의 관객수는 21만5천명 남짓으로
글: 고일권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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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한국에서 사용되는 콩글리시 용어들 (+영어원문)
한국에서 사용되는 영화 관련 특별 용어 중 “카메라/camera”나 “애니메이션/animation” 또는 “세트/set”와 같이 영어에 뿌리를 둔 것이 많다는 것은 놀랍지 않을 것이다. 물론, 다른 언어에서 유래된 용어도 있다. 프랑스어에서 온 “미장센/mise-en-scene”이나 “몽타주/montage”, 또는 “영화”와 같이 한자에서 나온 여러 단
글: 달시파켓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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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지 루카스의 새로운 본부 레터만 디지털 센터
디지털 혁명가 조지 루카스가 최첨단 미래 스튜디오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조지 루카스가 샌프란시스코 교외에 건설 중인 ‘레터만 디지털 센터’(Letterman Digital Centre)가 7월 중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억달러 이상의 자본이 투입된 레터만 디지털 센터 내에는 ILM, 루카스아츠게임즈와 루카스필름
글: 김도훈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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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사라 미셸 겔러, 제2의 안젤리나 졸리?
유니버설이 만드는 <앨리스>(Alice)의 주인공으로 사라 미셸 겔러가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EA사의 인기 비디오게임<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American Mcgee's Alice)가 원작이다. 아메리칸 맥기는 게임을 만든 프로그래머의 이름이다.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엽기적으로 패러디한 이 게임은 토
글: 윤효진 │
200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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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고독한 영웅들이 몰려온다, <배트맨 비긴즈> vs <씬 시티>
올 여름 극장가에서 고독해 보이는 만화 속 영웅들을 스크린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배트맨의 탄생 비밀을 풀어가는 <배트맨 비긴즈>와 프랭크 밀러의 원작만화에 등장하는 여러명의 누아르적 영웅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씬 시티> 가 바로 그 영화들입니다. 어떤 영웅을 만나고 싶은지 아직 결정을 못하셨다면, 아래 기사를 보고 결정해 보시
정리: 최문희 │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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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음 배트맨도 크리스천 베일, 케이티 홈즈는 퇴출
할리우드를 강타한 <배트맨 비긴즈>의 출연진들이 속편 출연계약서에 싸인했다고 <IMDb.com>이 6월21일 전했다. 배트맨 역의 크리스천 베일, 집사 알프레드 역의 마이클 케인, 브루스 웨인 기업의 조력자 폭스 역의 모건 프리먼 등이 모두 속편에 그대로 출연한다. 이들은 배트맨 시리즈를 8년만에 소생시킨 일등 공신들이다.
단, 배
글: 윤효진 │
200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