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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어린시절 풋풋한 첫사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대만판 <건축학개론>’이라는 홍보문구처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90년대의 기억 속에 녹여내고 있다. 1994년 대만의 남자 ‘고딩’들은 방에 왕조현 브로마이드를 붙이고 있었고 대만 프로야구는 물론 미국 NBA 농구에 열광하여 ‘코트의 신사’ 그랜트 힐에 빠져 지냈다. ‘4대천왕’ 유덕화, 장학우
글: 주성철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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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202호 소녀의 죽음 <이웃사람>
부쩍 흉흉한 사건이 많은 요즘이다. 웬만한 영화보다 끔찍한 일들이 바로 옆에서 연일 터지는 걸 볼 때면 이웃간의 정이 어쩌고 하던 말이 골동품처럼 들린다. 우리는 도시라는 이름의 섬에서 매일 타인이라는 공포를 마주하며 살아간다. <이웃사람>이 오늘날 유효하고 흥미롭게 다가오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동명의 강풀 원작 웹툰을 영화화한 이 이야기는 공
글: 송경원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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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아버지가 납치당하다 <테이큰2> Taken2
<테이큰2> Taken2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 출연 리암 니슨, 팜케 얀센, 매기 그레이스 / 수입·배급 이십세기 폭스 /개봉 9월27일
<테이큰>은 누구도 성공을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였다. 뤽 베송이 제작하고 리암 니슨이 주연한 액션영화라니, 이런 건 DVD 시장이나 케이블 TV용으로 제작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상은 틀
글: 김도훈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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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한국계 미국 이민자들의 시선
한국계 미국 이민자들의 시선을 영화로 만나자. 미주한인사회의 다양성을 지향하는 ‘LA 코리안 아메리칸 영화제’(이하 KAFFLA)가 2012년 8월9일 그 첫발을 내디뎠다. 8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LA 한국문화원에서, 장편영화 4편과 단편영화 13편 등 모두 17편의 상영작을 선보인 이번 영화제는, 그동안 미국에서 한국영화의 상영이 주가 되었던
글: 안현진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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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pedia]
[cinepedia] 영화 <레드 라이트>를 보면 염력으로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Q. 영화 <레드 라이트>를 보면 염력으로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A. 초능력이 사실이다, 아니다의 여부를 가리기에 앞서 이런 능력이 진짜 있다면 꼭 한번 눈앞에서 보고 싶네요. 아마 실제로 본다고 해도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어리둥절하겠지만요. 그래서 진짜 염력으로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수 있는지 시공간기과학, 생체기과
글: 남민영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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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터뷰]
[김도훈의 가상인터뷰] 오빤 로큰롤 스타일!
-가수가 되려고 무작정 할리우드로 상경했단 말이에요? 대체 뭘 믿고….
=제 외모와 목소리요. 이 정도면 인생 베팅 한번 걸어볼 만하지 않나요?
-그렇긴 하네요. 자세히 보면 어딘지 모르게 80년대 여성 록그룹 하트가 떠오르는 것이.
=하트라니…. 제가 윌슨 자매처럼 그렇게 살집이 많진 않다고요.
-아니 하트가 어때서? <What About L
글: 김도훈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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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공효진] "하정우와 열애? 연예계도 상도덕이 있다"
영화 '577 프로젝트'는 얼떨결에 뱉은 말 한마디로 577km를 걷게 된 하정우와 그에게 낚여 577km 대장정을 함께 하게 된 공효진의 리얼 버라이어티 영화로 오는 8월 30일 개봉.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