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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4월1일부터 10일까지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집행위원장 배창호)가 4월1일부터 10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다. 국제경쟁부문 30편과 아시아 경쟁부문 12편을 포함해 총 42개국 148편의 산악, 자연, 환경 영화들을 상영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자세한 상영 정보는 영화제 홈페이지(www.umff.kr) 참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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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JTBC 스튜디오, SLL로 사명 변경
JTBC 스튜디오가 사명을 SLL(Studio LuluLala (스튜디오룰루랄라)의 약어)로 바꾸었다. SLL은 BA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버드, 스튜디오슬램, 스튜디오피닉스, 앤솔로지스튜디오, 콘텐츠지음, 클라이맥스스튜디오, 퍼펙트스톰필름, 프로덕션H 등 국내 드라마, 영화, 예능 제작사를 보유한 스튜디오다. 정경문 SLL 대표는 “사명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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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웨이브, 이태현 대표이사 연임 결정
OTT 플랫폼 웨이브가 이태현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태현 대표 임기 동안 웨이브는 유료 가입자 숫자가 배 이상 증가했고, 이 대표가 취임한 2019년 대비 지난해 약 2.4배 성장을 기록했다. 이태현 대표는 “웨이브가 세계적인 K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가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그의 임기는 2025년 정기 주주총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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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및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
“영화제의 축제성을 완전히 회복하겠다.”(이준동 집행위원장) 전주국제영화제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주돔으로 돌아간다. 지난 3월31일,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및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전주와 서울에서 열렸다. 56개국 217편(해외 123편, 국내 94편)의 작품을 상영하는 이번 영화제는 전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며, 온라인 상영관도 병
글: 남선우 │
사진: 최성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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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1월 대비 매출 44.4%, 관객수 42.9% 감소
지난해보단 나아졌지만 오랜 침체를 극복하긴 어려웠다.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년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2월 전체 매출액은 30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6%(22억원) 증가했다. 관객수 역시 327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9%(15만명) 늘었다. 하지만 1월 마지막 주말부터 2월 초로 이어진 설 연휴 기간이었음을 감안하면 만
글: 송경원 │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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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1년 한국영화’ 기획전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이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21년 한국영화’ 기획전을 연다. <그대 너머에>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너에게 가는 길> <당신 얼굴 앞에서> <모가디슈> <세자매> <인트로덕션> <자산어보> <종착역> <최선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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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주국제영화제, 태흥영화사 회고전 개최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태흥영화사’ 회고전을 열고 1980~90년대 ‘코리안 뉴웨이브’를 조명한다. 이번 회고전에선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2002)을 포함해 송능한 감독의 <세기말>(1999), 김유진 감독의 <금홍아 금홍아>(1995), 김홍준 감독의 <장미빛 인생>(1994), 장선우 감독의 <
글: 씨네21 취재팀 │
202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