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ose up]
[클로즈 업] 후반작업, 상영 시스템 함께 발전해야
인터뷰가 끝날 때쯤 감독은 본명 대신 ‘리건’이라는 이름으로 써달라고 요청했다. 본명은 이경식이었다. “이름의 기운이 너무 세다”는 점쟁이의 말을 듣고 바꾼 거란다. 리는 성일테고, 건은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총(Gun)은 아니고, 몽골의 황제를 뜻하는 칸(Khan)에서 따온 것이다.” 5년 전 그는 장률 감독의 <경계>의 조감독으로 몽골을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2-12-25
-
[Close up]
[클로즈 업] 세대를 전해 내려오는 고통을 울리고자
연극 <빨간 피터의 고백>으로 유명한 고 추송웅 선생의 아들, 배우 추상미의 오빠이자 연극배우. 직접 연출을 맡은 저예산 3D영화 <감>이 지난해 3D 한국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세간의 주목을 끈 바 있지만, 아무래도 추상록의 이력은 영화보다 연극쪽에 더 가까워 보인다. 그런 그가 한중 합작으로 제작되는 <소리굽쇠>의 감
글: 이기준 │
사진: 손홍주 │
2012-12-25
-
[후아유]
[who are you] 강신효
Profile
2013 <배우는 배우다>(예정)
2012 <러시안 소설>
-‘2012 CINE ICON: KT&G상상마당시네마 배우기획전’에서 2013년 기대주로 선정됐다.
=영광이다. 다만 같이 출연한 친구들도 함께 선정됐다면 좋았을 텐데. 신연식 감독님 아래서 다같이 연기수업 들었던 친구들이다.
-다들 인상적이더라.
글: 이후경 │
사진: 오계옥 │
2012-12-25
-
[트위터 뉴스]
[Re:tweet] 어서 와, 2013년! 보고 싶다, <일대종사>! 外
<스크린 인터내셔널> 기자 안드레스 와이즈먼 @AndreasWiseman
어서 와, 2013년! 보고 싶다, <일대종사>!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가 2013년 베를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1930년대 중국, 이소룡의 스승 엽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다.
배우 벤 스틸러 @RedHourBen
총기 소지에 대한 강력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5
-
[해외뉴스]
[댓글뉴스] 스칼렛 요한슨의 컴퓨터를 해킹한 남성에게 10년형이 선고됐다 外
-스칼렛 요한슨의 컴퓨터를 해킹한 남성에게 10년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밀라 쿠니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컴퓨터도 해킹해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했다.
-마틴 스코시즈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TV 다큐멘터리를 만든다
=스코시즈는 빌 클린턴을 “여전히 세계 정치의 담화를 주도하는 인물”이라 평했다.
-미국국립영화등재부, 영구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5
-
[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2.12.15~16
<원피스 필름 Z>
감독 나가미네 다쓰야 / 목소리 출연 다나카 마유미, 나카이 가즈야, 오카무라 아케미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의 12번째 극장판, 원작자 오다 에이치로가 <원피스 스트롱 월드> 이후 두 번째로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원피스 필름 Z>는 극장판 최초로 원작 만화의 2부에 해당하는 ‘신세계’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2-25
-
[해외뉴스]
[해외뉴스] 평화를 빕니다
할리우드에 묵념의 시간이 다시 찾아왔다. 지난 12월14일 금요일,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의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7월 콜로라도주 덴버 영화관에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상영 중 일어난 사고 뒤 5개월 만이다.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은 10살 이하 학생 20명과 교사, 총기범 부모까지 총 28명에 이른다.
글: 이후경 │
2012-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