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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놓치지 않을 거에요!
영화 속 그들을 더욱 가까이 만나는 기쁨을 누리자.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개막작 티켓이 1분 34초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예매 전쟁에 지친 당신이라면 부산국제영화제가 마련한 이벤트를 즐기며 한 박자 쉬어가도 좋다. 물론 상영작 시간과 이벤트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체크를
글: 남민영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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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feature] 미래의 감독과 프로듀서가 여기에
지난 10월3일, 센텀시티 내 소향뮤지컬센터 주변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로 북적였다. 모두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의 참가자들이다. 촬영부문 슈퍼바이저인 송진열 촬영감독(<지옥화> <아버지는 개다>)이 인도에서 온 타룬(Tarun Rakeshiya)과 말레이시아에서 온 브래드(Bradley Liew)에게 스테디캠 촬영법을 가르치고 있
글: 강병진 │
사진: 강두희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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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배우 만세!
프로그래머 노트 등에서 이미 역설했듯 2012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한국영화의 으뜸 화두는, ‘배우의 (재)탄생, 연기의 (재)발견!’이다. 립 서비스가 아니라 윤여정, 백윤식, 최민식, 조재현 등 연기의 베테랑들로부터 예지원, 김지영, 조여정, 오달수, 유준상, 하정우, 류승범, 임창정 등 ‘연기 중견들’, 그리고 김고은, 수지, 정예진, 이제훈
글: 전찬일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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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지금 당장 예매하는 겁니다~!
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 추천작
<릴리아 쿤타파이의 6단계 법칙> Six Degrees of Separation from Lilia Cuntapay
앙트와넷 자다온 / 필리핀 / 93분 / 아시아영화의 창
다큐멘터리와 허구를 독창적으로 엮은 문제작. 공포영화 속 무서운 노파 역으로 유명한 엑스트라 배우 릴리아 쿤타파이의 이야기. 그녀는 연기 인생
글: 김지석 │
글: 박도신 │
글: 이상용 │
글: 이수원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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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에서 만난 사람] 그 아늑했던 회고의 순간들
<졸업>의 남겨진 신랑이 궁금해
확고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 영화인과 장시간 독대하는 마스터 클래스는 영화제의 어느 자리보다 진행자의 어깨를 뭉치게 하는 긴장의 시간이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가 마련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러 가는 내 머릿속은 염려와 무수한 ‘플랜B’로 엉켜있었다. 대기실에서 만난 고레에다 감독은
글: 김혜리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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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달려라, 그랜드라이더스!> Go Grandriders
<달려라, 그랜드라이더스!> Go Grandriders
후아티엔하오 | 대만 | 2012년 | 90분
OCT 05 메가 해운대 2관 20:00
OCT 06 CGV 센텀 3관 13:00
OCT 08 CGV 센텀 4관 19:00
평균 연령 81세, 고령의 어르신 17명이 스쿠터를 타고 13일 동안 대만을 일주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건강이
글: 김태훈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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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콜드 워> Cold War
<콜드 워> Cold War
렁록만, 써니 럭 | 홍콩, 중국 | 2012년 | 102분
OCT 04 야외 19:00
OCT 05 하늘연 19:30
OCT 08 메가M 10:00
OCT 11 메가M 19:00
경찰관 5명이 납치된다. 경찰청 본부에서는 납치범을 찾아나서고 피랍된 경찰관 구출에 나선다. <콜드 워>는 이렇게 시작된
글: 김지석 │
201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