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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wide angle]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Ernest & Celestine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Ernest & Celestine
벵자맹 레네, 뱅상 파타르, 스테판 오비에 |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 2012년 | 80분
OCT08 M부산1 14:30
OCT11 소향 14:00
종종 애니메이션은 극영화와는 달리 어떠한 설명보다 한 장의 스틸 컷이 훨씬 더 많은 것들을 설명해주곤한다. <어네스트
글: 우혜경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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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실종신고> Reported Missing
<실종신고> Reported Missing
얀 슈페켄바흐 | 독일 | 2012년 | 86분 | 월드 시네마
OCT09 M해운대4 19:00
OCT12 M해운대7 13:00
딸이 사라진다. 아내와 이혼한 뒤, 몇 년 동안 소식을 끊고 살았던 아버지 로타는 이 일을 계기로 딸의 생활을 추적한다. 딸의 페이스북을 뒤지고, 딸이 가입했다는 클럽의 정
글: 강병진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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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소금> Salt
<소금> Salt
디에고 루히에르 | 칠레, 아르헨티나 | 2011년 | 114분 | 월드 시네마
OCT09 M해운대7 16:30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칠레에서 영상물 제작을 하는 감독이 장편 서부극을 만드니 이런 영화가 나온다. 주인공의 이름 세르히오(Sergio)에서부터 세르지오 레오네라는 이름이 떠오른다. 그의 직업은 영화감독이다. 서부
글: 정한석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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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빈집> The Empty Home
<빈집> The Empty Home
누르벡 에겐 |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프랑스 | 2012년 | 98분
아시아영화의 창
OCT09 롯데6 11:00
OCT10 M해운대1 14:00
아셀은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열아홉 소녀다. 어머니는 일찍 여의었고 늘 술에 취해 있는 아버지와 어린 동생들과 한집에 산다. 아셀은 곧 마을의 지도자인 술탄과 결
글: 이주현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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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더 헌트> The Hunt
<더 헌트> The Hunt
토마스 빈터베르크 | 덴마크 | 2012년 | 111분 | 월드 시네마
OCT09 롯데4 10:00
OCT11 롯데6 20:00
OCT12 롯데3 17:00
덴마크의 어느 마을. 한눈에 척 봐도 유하고 다정스러워 보이는 한 남자가 있다. 이름은 루카스, 직업은 유치원 선생이다. 아내와의 이혼 때문에 혼란스럽기는 하
글: 정한석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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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Rent-A-Cat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Rent-A-Cat
오기가미 나오코 | 일본 | 2012년 | 110분 | 아시아영화의 창
OCT09 중극장 10:00
OCT11 하늘연 19:00
고양이가 독신자들의 친구라는 게 입증되는 요즘이다. 그러고 보니 오기가미 나오코가 왜 ‘힐링’을 위해 지금껏 고양이를 빼먹었나 싶다. 헬싱키와 요리(<카모메 식당&g
글: 이화정 │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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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애프터 루시아> After Lucia
<애프터 루시아> After Lucia
미셸 프랑코 | 멕시코 | 2012년 | 102분 | 월드 시네마
OCT09 소극장 13:00
OCT10 CGV5 20:00
차마 지켜보기가 힘들다. <애프터 루시아>가 전개하는 ‘왕따’의 문제는 말할 수 없이 심각하다.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로베르토와 그의 딸 알레한드라. 멕시코시티로 이사
글: 이화정 │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