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씨네21]
[복숭아나무] 조승우"류덕환과 연기 해보고 싶었다"
함께 슬픔을 나누고 고통을 함께해야 하는 샴쌍둥이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복숭아나무'는 오는 10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0-25
-
[TV 씨네21]
[이제훈]"맥가이버로 불리길 바랐다"
'가디언즈'는 세상을 점령하려는 악령 '피치'에 맞서 '가디언즈'라 불리는 각기 다른 힘과 능력을 지닌 5명 불멸의 히어로들이 처음으로 힘을 합쳐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상상력을 보호하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0-25
-
[스페셜1]
할리우드 신배우뎐
<트와일라잇> 3부작, <엑스맨> 프리퀄, <헝거게임> 시리즈 등 영할리우드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가 한차례의 태풍처럼 지나갔다. 올해는 예고된 블록버스터형 스타보다 발굴의 재미가 ‘돋는’ 의외의 얼굴들이 눈에 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워 호스>로 데뷔해 벌써 4편의 주연을 꿰찬 제레미 어바인, 비범한 에너지로
글: 이후경 │
글: 정한석 │
글: 강병진 │
2012-11-01
-
[스페셜2]
나쁘고 매력적인 놈들
007의 역사는 악당들의 역사다. 시대상의 변화와 당대 대중영화의 변화, 그리고 블록버스터 초창기 테크놀로지의 변화를 캐릭터 속에 압축시켜온 결과이자 그 자체로 영화의 역사다. 다른 영화나 코믹스의 악당들에게도 그 잔인함은 물론 죽는 방식까지 영향을 미쳤다. 007의 지난 50년을 빛낸 악당 중 시대순으로 매력적인 악당들을 선별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글: 주성철 │
글: 이화정 │
2012-10-30
-
[스페셜2]
아직도 우아하게 마티니를 마신다고?
대니얼 크레이그가 6대 본드가 된다는 소식이 처음으로 들려왔을 때 007 시리즈 팬들의 반대는 상상 이상이었다. 제작사로 협박전화를 하는가 하면 인터넷에 반대 사이트까지 만들면서 공식적인 반대 성명을 발표할 정도였으니 거의 저항운동 수준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대니얼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는 이질적이었다. 단순한 도상의 차원에서 금발의 본드란 점
글: 송경원 │
2012-10-30
-
[스페셜2]
“제임스 본드를 불편하게 만드는 게 목표였다”
-어떻게 이 작품에 출연했나.
=언제나 내용이 중요하다.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무척 파워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스토리가 우선 마음에 들었고, 덤으로 제임스 본드 영화였으니까. 특히 내 배역은 나름대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았다. 샘 멘데스 역시 크리에이티브한 환경을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기회였다.
-실바는 어떤 캐릭터인가.
글: 양지현 │
2012-10-30
-
[스페셜2]
“본드 영화라고 못 보여줄 건 없다”
-완성된 작품을 볼 기회가 있었나.
=어제 봤다. 한달쯤 전에 러프 컷을 봤는데, 어제 보고 나니 안심이 된다. (웃음) 보고 나서 샘 멘데스한테 전화하지는 못했지만, 이메일은 보냈다.
-<스카이폴>은 전체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준다. 관객에게 익숙한 캐릭터들을 새롭게 보여주기도 하고.
=시나리오 자체가 좋았기 때문이 아닐까. 스파이 세대에서
글: 양지현 │
2012-10-30
섹션명
- - 전체기사(79,832)
- - 국내뉴스(14,201)
- - 해외뉴스(5,918)
- - 소식(345)
- - culture highway(235)
- - 한국영화 블랙박스(194)
- - culture & life(53)
- - 씨네스코프(830)
- - 해외통신원(1,329)
- - 기획리포트(636)
- - 영화제(603)
- - obituary(34)
- -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34)
- - 현지보고(144)
- - 알고봅시다(131)
- - 메모리(33)
- - 씨네21리뷰(6,668)
- - coming soon(346)
- - 케이블 TV VOD(13)
- - 도서(2,564)
- - 정훈이 만화(854)
- - 스페셜1(8,558)
- - 스페셜2(1,620)
- - 커버스타(1,681)
- - 인터뷰(845)
- - 액터/액트리스(272)
- - 후아유(352)
- - staff 37.5(115)
- - trans x cross(137)
- - people(215)
- - 편집장이독자에게(783)
- -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219)
- - tiview(326)
- - 디스토피아로부터(288)
- - 곡사의 아수라장(37)
- -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71)
- - 허지웅의 경사기도권(51)
- - 노순택의 사진의 털(42)
- - 이화정의 다른 나라에서(5)
- - 송경원의 덕통사고(5)
- - 김현수의 야간재생(5)
- - 정지혜의 숨은그림찾기(5)
- - 내 인생의 영화(88)
- - 윤웅원의 영화와 건축(21)
- - 황덕호의 시네마 애드리브(12)
- - 오승욱의 만화가 열전(32)
- - 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33)
- -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34)
- - 마감인간의 music(131)
- - 영화비평(271)
- - 대학탐방(147)
- - 입시가이드(147)
- - 학과별 가이드(27)
- - 합격 필승전략(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