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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➀ 거장, 명성, 그리고 재미 – 거장의 귀환, <디거> <오디세이> <디스클로저 데이>
이들이 지닌 오스카 트로피만 도합 9개다. 이름만 들어도 어떤 시네마틱한 체험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는 세 거장이 2026년 각기 다른 신작으로 6월, 7월 그리고 9월 우리를 찾을 예정이다.
<디거>
<씨네21>은 1530호 특집기사로 워너브러더스의 2025년을 다루었고, 워너브러더스의 공동 의장 겸 CEO 패멀라 앱디와 마이
글: 정재현 │
글: 이유채 │
글: 김소미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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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새해를 기다린 이유, <씨네21>이 주목하는 해외 신작 리스트업
2025년에 이어 <씨네21>의 신년 첫 특집 기사는 해외영화 신작 소개다. 이름만으로 브랜드가 된 거장의 영화, 또 한번 기록을 쓸 프랜차이즈의 속편, 국내 각종 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과 유독 국내 공개가 늦는 화제작 등 2026년 국내에 개봉할 해외영화를 독점 스틸과 함께 총 다섯 섹션으로 나누어 엄선했다. 아직 수입 소식이 들리지 않지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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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자유의 에세이, <구름이하는말>로부터 지역영화란 것을 떠올리며
카페의 구석 자리에서 어느 화가와 음악가가 협업을 논하고, 카메라는 공기 중을 떠도는 먼지처럼 자유로이 움직이며 그들의 얼굴을 찍다가 어떠한 충동에라도 매혹된 듯 창문으로 스멀스멀 접근하는데 유리의 경계 너머엔 주택가의 철거 현장이 보인다. 뿌연 창문 뒤로 보이는 건물의 잔해 위로 느닷없는 짙은 군청색의 파도가 넘실거리며 덧대지자, 영화는 빛의 흐름을
글: 이우빈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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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풍경을 변형시키기, <에스퍼의 빛>이 응답한 영화의 과제
<에스퍼의 빛>의 한 장면, 창가에 앉은 외국인 여자아이가 보인다. ‘롤라’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창조한 TRPG 게임 플레이어의 모습이다. 때마침 뒤편에 놔둔 스마트폰에서 게임에 참여할 것을 요청하는 알람이 울린다. 아이는 무심한 얼굴로 잠시 스마트폰을 들여다본 뒤 다시 책상에 앉아 창밖을 바라본다. 그는 접속을 거부하고 현실의 무심한 시간에 머
글: 김병규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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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대안의 대안으로, 2025년 독립영화가 펼친 제작·배급·상영의 새로운 시도들
<씨네21>이 공개한 2025년 올해의 한국영화 10선에 8편의 독립영화가 이름을 올렸고, 1위 <세계의 주인>은 관객수 18만명을 돌파하고 있으며 <사람과 고기> <여름이 지나가면> <3670> <3학년 2학기> 등의 독립영화가 1만~4만명 안팎의 관객을 모으며 선전했다. 그렇다고 202
글: 이우빈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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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The Series’ Special Moments, <기묘한 이야기> 최고의 순간 모음집… 명장면, 명대사, 플레이리스트까지
특별한 존재 일레븐(밀리 보비 브라운)과 함께한 친구들의 여정은 크고 작은 사건, 사고의 연속이었다. 안타까운 이별도 있었고 가슴 찡한 울림도 있었다. 전세계 너드의 가슴을 울리는 기가 막힌 대사도 있었다. 모든 순간이 소중했던 호킨스 마을 최고의 이벤트를 골라봤다.
<기묘한 이야기> 명장면 베스트
S1. 제3장 ‘홀리, 졸리’
사라진
글: 김현수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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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세상을 구할너드의 귀환, <기묘한 이야기> 종영을 맞이해 전 시즌을 돌아보다
2016년 7월15일 첫 번째 시즌을 공개한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가 2026년 1월1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이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뒤집힌 세계(Upside Down)의 문이 완전히 닫혔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며 그동안 우리를 사로잡았던 <기묘한 이야기>의 매력을 되짚어봤다. 프로덕션디자인, 음악, 소품
글: 김현수 │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