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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HOT SPOT]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축제는 계속 된다!
1. “패셔니스타라고 불러 주십시오.” 비프테라스에서 열린 ‘아주담담 김기덕 스타일 영화만들기’에서 만난 전재홍, 김기덕, 문시현 감독(왼쪽부터). 탁월한(?) 패션 센스부터 거침없는 입담까지. 김기덕 클래스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다.
2.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AFA 팀의 촬영이 드디어 끝났다. 3일 동안 찍은 러프 컷의 감상회가 끝난 후 파이팅
글: 송경원 │
사진: 씨네21 BIFF 데일리 사진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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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BIFF must list(5)
1. 아시아필름마켓 개막
국내·외 영화 세일즈 관계자 1110명이 벡스코에 집결했다. 7일 개막한 아시아필름마켓은 10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2. 부산 출신 영화인들이 뽑은 맛집
영화제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파티가 휩쓸고 간 빈자리를 채우는 데는 ‘맛집 순례’만한 게 없다. 그래서 부산출신 영화인들에게 물었다. 부산에 들를 때마다 당신이 즐겨 찾
글: BIFF데일리취재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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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MASTER CLASS]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서편제>의 주역들이 다시 만났다. 5일 영화의 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서편제> 개봉 20주년을 기념하는 임권택 감독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서편제>는 1993년 개봉 당시 흥행몰이를 거듭하며 사회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임권택 감독의 대표작 중 한 편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김홍준 교수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강연에는 임
글: 김성훈 │
사진: 정상봉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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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좀비는 절대 죽지 않는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조지 로메로의 <새벽의 저주>를 3D로, 그것도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판권 소유자인 리처드 루빈스타인의 말에 의하면 조지 로메로의 개봉 버전에 어떤 것도 손대지 않을 것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을 3D로 컨버팅할 것이라 한다. 1978년의 첫 상영 이후 해외배급을 맡았던 다리오
글: 김보년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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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부산에서 만난 나의 영화] 야외상영관의 맛
부산에서 나고 자란 덕분인지 해마다 찾는 영화제는 고향에 방문하는 기분이다. 익숙하지만 조금씩 변하는 동네 풍경처럼 남포동에서 해운대,지금의 영화의 전당까지 영화제가 장소를 옮길 때마다 부산영화제의 풍경도 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바뀌었다. 그때마다 왠지 이사하는 기분이 드는 건 내게 부산영화제가 어떤 영화를 보느냐 보다 어디서 보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인
글: 송경원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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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OMPETITION] <10분> 10 Minutes
이용승 | 한국 | 2013년 | 93분 | 뉴 커런츠
OCT06 중극장 20:30 OCT07 롯데5 20:00 OCT10 롯데5 17:00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 쉽지 않은 세상이다. PD 지망생 호찬은 언론고시에 매진할 만큼 여유 있는 형편이 아니다. 10년 전, 직장에서 명예 퇴직한 그의 아버지는 한쪽 다리가 불편해 집에서 쉬고 있고, 남동생은 고
글: 김성훈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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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OMPETITION] <물> Jal(Water)
기리시 말릭 | 인도 | 2013년 | 117분 | 뉴 커런츠
OCT06 중극장 14:00 OCT10 롯데3 13:00 OCT11 소향 14:00
인도의 많은 지역이 물 부족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는 몇몇 사막지역에서는 수맥을 찾는 사람인 다우저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물>의 주인공 바카 역시 마을의 운명
글: 김성훈 │
201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