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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케일이 남다르네! 대륙에서 흥행한 중국의 영화들
매년 무시무시한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영화 시장. 2016년 2월에는 약 10억 5000만 달러(이하 우리 돈 1조 1943억 원, 이하 4월22일 환율 기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산업 규모에 있어서 북미 시장을 앞질렀다. 국내를 비롯해 할리우드 영화 산업에서도 중국 시장은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실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글: 김진우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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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니퍼 로렌스, 2년 만에 복귀, 아프가니스탄 파병 군인 역할
2017년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촬영 이후 휴식을 위해 “2년간 연기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한 제니퍼 로렌스. 그녀의 복귀작이 정해졌다. 4월19일(이하 현지시간) 여러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가 복귀한다”고 전했다.
4월21일,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와 제니퍼 로렌스의 역할이 공개됐다. 그녀가 맡은 역할은 아
글: 김진우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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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4월10일 국내 개봉한 닐 마샬 감독의 <헬보이>.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리부트 영화다.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는 특유의 고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면 닐 마샬 감독은 고어영화에 가까운 잔임함을 내세웠다. 과감히 R 등급을 선택, 피와 살점이
글: 김진우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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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라인업 공개
제72회 칸국제영화제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올해 공식 포스터는 지난 3월 28일 타계한 아녜스 바르다 감독에게 헌정하는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영화제는 4월 18일, 파리 UGC시네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막작인 짐 자무시의 좀비영화 <더 데드 돈 다이>를 시작으로 올해 라인업을 소개했다. 우선 칸이 사랑하는 거장 감독들이 대거 귀환한다. 페드로
글: 김현수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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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생방송 중 물컵 던진 사연? 불편한 인터뷰에 맞선 할리우드 스타들
스타라고 해서 언제나 웃는 얼굴을 유지할 수는 없다. 특히 인터뷰어의 경솔하고 무례한 질문과 맞닥뜨린다면, 스타들도 평정심을 잃을 수 있다. 인터뷰 도중 인터뷰어와 기싸움을 벌이거나, 화가 난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례를 모았다. 판단은 독자 개인의 몫으로 돌린다. 하지만 새삼 말의 무게를 실감케 하는 사례들인 점은 분명해 보인다.
리아나 Rihanna
글: 심미성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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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양자경, <아바타> 속편 출연 확정… 카리나 모그 박사 역할
성공적으로 할리우드에 안착한 대표적인 아시아 배우 양자경. 그녀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속편에 출연한다. <아바타> 제작진은 4월16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양자경이 <아바타> 시퀄에 카리나 모그 박사 역으로 합류했다. 그녀를 환영해달라”고 전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 역시 “양자경은 항상 기억에 남는 독특
글: 김진우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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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작이 무산된 영화 속편들
365일 24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영화판. 그만큼 신작 개발 소식도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이 전편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되는 속편 영화다. 지난 3월에는 제작비의 다섯 배 이상을 거둬들였던 <킬러의 보디가드>의 속편 <킬러의 아내의 보디가드>가 촬영에 돌입했으며, 소문만 무성했던 <엣지 오브 투모로
글: 김진우 │
2019-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