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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CINE CHOICE]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Inside Llewyn Davis
조엘 코엔, 에단 코엔 | 미국, 프랑스 | 2013년 | 105분 | 월드 시네마
OCT6 CGV4 13:30 OCT8 M해운대 20:00
OCT8 M해운대TM 20:00
모두가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될 수는 없다.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는 포크음악의 전성기였던 1960년대의 미국, 뉴욕 포크신에서 활동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의 이
글: 장영엽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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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CINE TALK] 내 주변의 풍경이 영화다
만화 <미생>이 영화화된다면 <10분> 같은 작품이 될지도 모르겠다. <10분>은 공기업에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호찬이 일 잘한다는 칭찬을 받다가 어떤 사건을 겪으며 ‘못난 인턴’으로 전락하는 내용의 이야기다. 경쟁력이 없는 청춘이 사회에서 소외되고,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이용승 감독은 냉정하게 바라본다.
-직장 생활이 생
글: 김성훈 │
사진: 김기옥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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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PEOPLE] 음악의 치유력을 믿는다
“마법 같은 순간이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그렇게 기억한다. <안녕?! 오케스트라>의 제안을 받은 뒤 그는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꾸려진 오케스트라의 총책임자를 맡게 됐다. “음악의 치유력을 경험했다. 처음에 아이들과 소통이 힘들었는데,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악기를 꺼내 연주를 시작했다. 그때 아이들이 순식간에
사진: 손홍주 │
글: 김소희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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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PEOPLE] 이탈리아 남부의 신예 등장이오~
이탈리아 시칠리아 출신의 건장한 두 남자가 나타났다. <구원자>의 공동 감독 안토니오 피아자(오른쪽)와 파비오 그라사도니아. 두 사람에 대해 잘 모른다고 고백하자, “사실은 이탈리아에서도 우릴 잘 아는 사람이 없다”며 유쾌한 농담이 돌아온다. 하지만 데뷔작 <구원자>로 올해 칸영화제 비평가 주간 대상을 수상한 이후 두 사람은 유명인이
글: 정한석 │
사진: 손홍주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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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PEOPLE] 오랜 조감독 생활의 기술이란?
아시아프로젝트마켓을 찾은 일본의 감독 유이치 타자와는 데뷔작 <아일랜드 뉴스>를 준비 중이다. 그는 오랫동안 많은 작품의 조감독을 거쳤다. 유명한 작품도 꽤 된다. 최근에는 아미르 나데리의 <컷>,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사랑에 빠진 것처럼>에서 일했다. 흔한 말로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몸이다. 아니, 그런데 좀 더 일찍
글: 정한석 │
사진: 김기옥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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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FACE] 마성의 미소
살인마를 사랑하는 법? 의외로 간단하다. 살인마가 엄청나게 매력적이면 된다. 죽음을 무릅쓰고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당연히 그 대상이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호수의 이방인>에 바로 그런 살인자가 등장한다. 호수를 헤엄치다 연인을 익사시키고도 태연하게 다시 호숫가로 ‘출근’하는 그의 이름은 미셸이다. 게이들이
글: 장영엽 │
사진: 이용준 │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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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해운대는 지금 폭풍 수다 중!
모름지기 영화제라면 영화를 놓고 수다를 떨어야 제맛! 해운대 곳곳에서 진행 중인 야외무대인사와 오픈토크, 아주담담, 마스터클래스까지 즐겨줘야 영화를 제대로 감상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소통의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축제의 열기를 직접 담아왔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수다의 현장!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1. “영화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니까
글: 송경원 │
사진: BIFF데일리사진팀 │
201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