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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겨울방학특집] <너를 봤어> 김려령 작가
동화부터 청소년 소설까지 어린 독자를 위한 소설을 주로 써온 김려령 작가가 2013년, 성인을 위한 소설 <너를 봤어>를 펴냈다.<완득이>는 이미 영화화되어 흥행했고,<우아한 거짓말>도 이한 감독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그렇다면, <너를 봤어>는?
-처음 ‘성인을 위한’ 책을 썼다고 새삼 주목하는 분위기가
글: 이다혜 │
사진: 오계옥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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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겨울방학특집] <28> 정유정 작가
소설 <28>은 ‘불볕’이라는 뜻의 도시 ‘화양’에서 28일간 펼쳐지는, 인간과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존을 향한 갈망과 뜨거운 구원에 관한 이야기다.
“개에게 인간은 곧 세계였다.”
<내 심장을 쏴라> <7년의 밤>을 쓴 작가 정유정의 2013년작 <28>에는 이런 대목이 등장한다. 개와 인간, 그리고 이
사진: 손홍주 │
글: 김성환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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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겨울방학특집] <정글만리> 조정래 작가
<정글만리>는 비록 세권짜리이긴 해도 국내소설로는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2008) 이후 5년 만에 판매 100만부를 넘어서는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2013년 여름,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는 14억 인구의 거대 시장 중국을 무대로 각국 상사원들의 시장 쟁탈전, 경제 발전의 저변을 이루고 있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
글: 최재봉 │
사진: 이정아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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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겨울방학특집] 알찬 겨울방학을 위한 일점 호화주의
겨울방학에 안녕들 하십니까? ‘안녕’하지 않더라도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아직 방학이 한달하고도 보름이 남았으니까. 새로운 다짐을 품고 있을 당신에게 10권의 책을 추천한다. “책은 한권 한권이 하나의 세계다.” 영국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가 한 말이다. 남은 겨울방학 동안 책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자. <CAMPUS CINE21>이 추천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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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 선배가 말하는 ‘ 내가 경험한 홈초이스 ’
-본인 소개 부탁한다.
=사업전략실에서 프로모션 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 시즌별로 특집관을 구성하거나 이벤트를 진행하는 일이다. 사내 포지션으로는 막내인 입사 9개월 차의 신입사원이다.
-디지털 케이블TV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신문방송학 전공자로서 먹고 살 길을 찾아야 하기에 방송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점점 자리를 잡고
글: 정예찬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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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홈초이스는 전국 케이블TV 가입자에 VOD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다. 국내외 유료 방송 시장에서 VOD 산업에 대한 높은 잠재력과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하여 지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전국의 케이블TV 가입자는 ‘디지털케이블 VOD’를 통하여 국내외 주요 최신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VOD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홈초이스가 제공하는
글: 정예찬 │
20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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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숙영의 불변의 남녀 대화법] 비전을 제시하는 고백법으로 설레게 하라
눈이 먼 것보다 더 안 좋은 게 있을까
있다. 볼 수는 있지만 비전이 없는 사람.
- 헬렌 켈러
요즘 프러포즈는 예전과 확연히 다르다. 옛날에 프러포즈 전용 문구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하고, 고생 안 시킬게”였다면, 요즘은 그런 식으로는 절대 여성을 감동시키기 힘들다. 그럼 어떤 프러포즈가 감동을 줄까?
어떤 남자는 연인의 여권을 만들어
글: 이숙영 │
201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