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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군도: 민란의 시대>가 470만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外
쇼박스
올여름 시장을 활짝 열어젖힌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가 지난 8월9일 470만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8월14일 현재까지 476만여명을 불러모았다.
필름있수다
장진 감독의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40% 정도 후반작업을 완료했고, 하반기에 공개 예정이다. 현재 이응준의 동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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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노란 리본, 함께 만들어요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진실만을 건져냅시다. 영화감독 장준환.”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릴레이 동조 단식에 영화인들이 속속 결집하고 있다. 단식 5일째인 8월13일에는 김동원(다큐멘터리 <송환>), 양우석(<변호인>), 김상우(<Mr. 로빈 꼬시기>), 부지영(<카트>), 이송희일(<야간비행>),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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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온기가 도네요 땡큐 파파
한집에 살지는 못해도(교리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이웃에 살면서 반찬이라도 해다 바치고픈 프란치스코 교황이 왔다. 본인은 파파(교황) 대신 ‘로마의 주교’로 불리길 원하지만 내가 알고 기억하는 교황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분이므로 꽃파파라 부르고프다. 대단히 무엄한 표현이겠으나, 그만큼 ‘섹시한’ 할배를 보지 못했다. 존재 자체로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에
글: 김소희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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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우리는 에이전트다”
김영욱 팀장은 웹툰 <심연의 하늘> 댓글창에 달린 댓글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다고 한다. CJ가 이제 만화, 웹툰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내용의 댓글이었다. 그는 “만화, 웹툰 시장이 산업으로 가는 과도기적 상황에서 우리는 재능 있는 작가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 제작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와!’지만, 매출만 놓고 보면 ‘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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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시대물부터 SF까지
<삼별초> 형민우 / 2014년 11월 다음 웹툰 연재 예정
몽골군의 유럽 원정에 동원돼 강력한 전사가 된 주인공 바라이. 고국 고려로 돌아와 평화로운 시절을 보내던 중 몽골군이 고려를 침공한다. 바라이는 숙명의 라이벌이자 몽골 최고의 전사 보르츄이에 맞선다.
<액션 아이돌> 스토리 김태관 / 그림 김동훈 / 2014년 11월
글: 김성훈 │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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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원작부터 만든다
소설, 만화, 웹툰 등 원작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고들 한다. 경쟁자 수도 많아졌고, 영화화 판권 가격도 껑충 뛰어올랐다. 겨우 원작을 확보하면 시나리오 개발 비용과 시간을 또 투입해야 한다. 시나리오가 완성된다 하더라도 투자를 받을 수 있을지도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직접 웹툰 같은 원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바람이 CJ E&M 콘텐츠 개발실로부터
글: 김성훈 │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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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Movie Star Project Runway
이종석, 김우빈, 성준, 김영광, 홍종현, 이수혁. 그다음 세대를 책임지기에 충분해 보이는 모델 출신 배우들을 찾아보았다. 아직은 이름도 얼굴도 낯설 게 분명하지만 머지않아 TV와 영화에서 자주 보게 될 얼굴들이다. 유민규, 최태환, 이성경, 김현준, 장기용, 남주혁, 이태환. 런웨이에서 넘어온 7명의 신인배우들을 소개한다.
남주혁
1994년생. 18
글: 이주현 │
2014-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