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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모전 탐색] 홈초이스에서 '2014 케이블TV VOD 스토리보드 공모전'을 개최
단 10장의 컷에 담긴 무한 아이디어. 홈초이스에서‘2014 케이블TV VOD 스토리보드 공모전’을 개최했다. 총 174건의 작품 중 선정된 영광의 수상자들을 공개한다.
대상 200%팀
이종찬(강원대 심리학과 9학번), 정한솔(강원대 디자인학과 11학번)
-어떤 작품인가.
=이종찬_<video on demand, video of dream&g
글·사진: 염예지 │
글: 곽민선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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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학교] 이곳이 바로 영화 현장(3)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강좌를 개설한 이유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게임처럼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과 같은 스토리텔링이다. <Last Call>이라는 인터랙티브 시네마를 보면 모바일을 통해 영화속의 인물과 관객이 통화를 하면서 그다음 벌어지는 사건을 결정짓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미래 영화는 인터랙티브 스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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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학교] 이곳이 바로 영화 현장(2)
-김태용 감독의 수업 풍경.
학생들이 직접 구성한 기획 아이템과 직접 쓴 시나리오로 만든 영상을 가지고 수업한다. 김태용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컷 바이 컷’(cut by cut)으로 짚어나간다.
-정서경 시나리오작가의 수업 풍경.
시나리오 잘 쓰는 법만 가르치지 않는다. 시나리오가 막혔을 때,다른 파트와 충돌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 노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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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단국대학교] 이곳이 바로 영화 현장(1)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은 2012년, 초대 대학원장으로 김동호 원장과 함께 문화예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출범하였다.“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의 가장 큰 장점은 최고의 교수진, 최고의 영화 제작 지원, 해외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에 의한 국제공동영화 제작 및 연수, 그리고 창의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학풍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글: 캠퍼스씨네21취재팀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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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영객잔]
[신 전영객잔] 이제, 나 여기 없어요
1.
스파이크 존즈가 2010년에 만든 단편 <아임 히어>(I’m Here)의 주인공은 때묻은 구형 PC의 머리와 엉성한 기계 몸을 가진 로봇이다. 로봇들은 허드렛일을 하며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주인공 로봇이 날라리 여자 로봇을 사랑하게 된다. 여자 로봇이 클럽에서 춤추다 팔이 잘리자 주인공 로봇은 자기 팔을 떼다 붙여준다. 한쪽 다리
글: 허문영 │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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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진] 영화를 향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
장진이 돌아왔다. <기막힌 사내들>(1998)로 데뷔한 이래 거의 매해 거르지 않고 영화를 만들었던 그는 연극과 영화와 TV를 가리지 않고 활동해온, 그래서 정작 자신은 머쓱해하는 표현인 ‘문화 게릴라’라고도 불렸다. 최근에는 TV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을 비롯해 tvN <SNL 코리아>를 이끌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
글: 주성철 │
사진: 백종헌 │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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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x cross] 관객 눈높이에서 영화제를 공유하겠다
“모델 김원중이 우리의 1순위였다.” ‘2014 FILM LIVE: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에 다른 대안은 없었다. 올해 영화제의 메인 컨셉이 ‘글램’이라면 더더욱. 남성적이기보다는 중성적이며 때론 페미닌한 매력까지 가졌다는 평을 듣는 김원중이 아닌가. 그런 그가 ‘글램록’ 스타일의 영화들을 소개한다면? 게다가 그는 지금 대한민국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