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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선한 얼굴 속 단단한 마음, <언더커버 미쓰홍> 배우 강채영
한민증권의 비자금 카르텔을 포획하기 위해 20살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취업한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는 서울미혼여성기숙사 301호에서 세명의 여성 동료들과 우당탕탕 동거를 시작한다. 저마다 욕망을 감춘 이들 속에서 5살 난 어린이를 품에 숨긴 이가 있었으니 바로 김미숙이다. 홍금보의 비밀마저 남몰래 감춰왔던 김미숙의 온기는 배우 강채영 고유의 단단한 음성,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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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이름이 궁금한 얼굴들, 화제작의 신스틸러 5인
올해 설 연휴부터 콘텐츠의 풍년이 이어지고 있다. 극장가에선 천만 관객을 향해 질주 중인 <왕과 사는 남자>와 하드한 액션물 <휴민트>가 관객을 불렀고 OTT를 통해 공개된 멜로물 <파반느>도 화제에 올랐다. 안방에선 <레이디 두아> <언더커버 미쓰홍> 등의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순항 중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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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각본상, 촬영상, 편집상, 장편애니메이션상
각본상
후보: <블루 문> 로버트 캐플로,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마티 슈프림> 로널드 브론스타인, 조시 사프디, <센티멘탈 밸류> 에스킬 포그트, 요아킴 트리에르, <씨너스: 죄인들> 라이언 쿠글러
<씨네21>의 선택
<그저 사고였을 뿐>의 자파르 파나히
글: 조현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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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주·조연상
여우주연상
후보: <햄넷> 제시 버클리, <다리가 있다면 널 걷어찰 거야> 로즈 번, <송 썽 블루> 케이트 허드슨, <센티멘탈 밸류> 레나테 레인스베. <부고니아> 에마 스톤
<씨네21>의 선택
<햄넷>의 제시 버클리가 받아야 한다. <이제 그만 끝낼까 해>
글: 조현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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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 작품상, 감독상
작품상
후보: <부고니아> <F1 더 무비> <프랑켄슈타인> <햄넷> <마티 슈프림>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시크릿 에이전트> <센티멘탈 밸류> <씨너스: 죄인들> <기차의 꿈>
<씨네21>의 선택
<씨너스: 죄인들&g
글: 조현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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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오스카 예측 함께 해보실래요? - <씨네21> 기자들의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예측
혼돈의 아카데미다.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잇는 아카데미 레이스에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앞서 나가는 분위기였으나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씨너스: 죄인들>이 앙상블 연기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오스카 결과를 쉬이 예상하기 어려워졌다. 배우상 또한 여우주연상을 휩쓴 제시 버클리(<햄넷>
글: 조현나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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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시간은 이어지고, 우리는 그 위를 걷는다, <초속 5센티미터>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초속 5센티미터> 개봉을 맞아 내한한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을 보자마자 시선을 고정했다. 그가 주인공 타카키(마쓰무라 호쿠토)를 무척 닮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눈썹을 덮는 앞머리와 약간 구부정한 자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신중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그러했다. 그는 종종 타카키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했다. “나를 투영해 만든 영화이기에 주인
글: 이유채 │
사진: 백종헌 │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