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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이언맨 세대 교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하트 MCU 합류 원해”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캐릭터 토니 스타크로서의 사명을 다했다. 단, MCU의 미래에 대한 그의 아이디어는 계속된다. 마블 코믹스의 작가 이브 L. 유잉은 지난 주 시카고의 진 시스켈 필름 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로버트
글: 심미성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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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여성들의 실화 바탕 영화 5편
<세상을 바꾼 변호인>이 개봉 전부터 홍보 문구로 한차례 논란을 빚었다. 영화는 성평등으로 가는 지름길을 터준 위대한 여성의 이야기인데 반해, SNS에 공개된 홍보 문구는 황당하게도 여성의 패션과 겉모습을 강조하고 있었던 것. 시대착오적인 사태로 먼저 영화를 접했지만, <세상을 바꾼 변호인>을 지나치기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유의미
글: 심미성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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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라이온스게이트, <헝거게임> 프리퀄 영화 기획 중
캣니스 에버딘을 연기한 제니퍼 로렌스를 필두로 북미에서 크게 흥행한 <헝거게임> 시리즈. 성공한 소설 원작 영화로도 자리 잡았다. 2015년 4편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을 끝으로 시리즈는 막을 내렸지만,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가 <헝거게임> 시리즈를 다시 부활시키려 하고 있다.
현재 원작 소설의 작가 수잔 콜린스가 2
글: 김진우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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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잘 가요! 명장면으로 복습해 보는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이하 <다크 피닉스>)가 지난 6월 5일 개봉했다. 그러나 <다크 피닉스>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00년 개봉한 <엑스맨>을 시작으로,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엑
글: 김진우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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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티>가 위협적? 별별 이유로 상영 제한 조치된 영화들
전체 관람가 등급을 받지 못한 <이티>, 혹은 영구 상영 금지된 <로미오와 줄리엣> 등등. 이 사실들 앞에 왜냐고 묻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어떻게 해서 유명 영화들에게 이런 가혹한 운명이 생기게 됐을까? 너무 유명해서, 혹은 비평적 찬사를 받은 영화이기 때문에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어떤 이유들은 수긍이 가는
글: 심미성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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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엑스맨: 다크 피닉스> 전세계 흥행 부진
다크 피닉스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폭스와 마블의 뮤턴트 프랜차이즈 가운데 가장 낮은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초라한 시작을 알렸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성적은 3200만달러로 세계 흥행 성적은 6월 13일 현재, 1억4천만달러를 간신히 넘은 상
글: 김현수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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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주연 배우가 시사회장을 뛰쳐나간 이유? 2019년 칸영화제 이슈들
지금 영화계는 온통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리뷰, 해석 등 다양한 반응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기 때문. 덩달아 국내에서는 칸영화제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황금종려상이 올라갈 정도.
그러나
글: 김진우 │
201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