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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진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5월12일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4월30일 영진위가 발표한 ‘2015년 글로벌 국제영화제 육성지원 공모’ 결과 및 심사총평을 검토한 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 다수 파악됐다”며 영진위에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공모 결과에 따르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의 14억6천만원에서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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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현장에서 여성이 아닌 고유명사로 남기 위하여
김태희 감독
1983년생. 200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장편영화 <동거, 동락>(2007), 드라마 <슴슴한 그대>(2014), 웹드라마 <모모살롱>(2014), <미생 프리퀄>(2013) 연출.
정주리 감독
1980년생. 2005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졸업.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
진행: 장영엽 │
정리: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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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할리우드의 잠 못 이루는 밤
린다 옵스트는 할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 두 권의 책을 냈다. 베스트셀러가 된 <Hello, He Lied>(1996)와 <Sleepless in Hollywood>(2013)가 그 책들이다. 린다 옵스트는 “책을 썼던 당시, 할리우드에서는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었다. 영화산업을 잘
글: 김성훈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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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내게 프랜차이즈는 <인터스텔라>다
한국 관객에게 낯선 이름일지도 모르겠다. 린다 옵스트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프로듀서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비롯해 <썸원 라이크 유>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같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을 제작했으며, 최근에는 <인터스텔라>를 만들어 전세계 흥행 신화를 썼다. 지난 4월30일, 린다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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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교점을 만든다
전주국제영화제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 왈,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3년간 다방면으로 일해온 박홍식 배급팀장은 영화제 내에서의 멀티플레이만큼이나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인물이다. 건축을 전공한 후 다수의 광고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영화주간지 <필름2.0>에서 기자생활을 하다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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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대수] 영원한, 최후의 히피
한국 포크록의 대부, 1990년대 인디밴드의 아버지, 한국 최초의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영원히 자유로운 히피. 한대수를 수식하는 말은 많다. 그러나 ‘한대수는 그저 한대수’라는 표현이 이만큼 어울리는 이도 찾기 힘들 것이다. 한대수는 유일하다. 다들 외국곡을 번안해서 부르던 1968년, 스무살의 청년이 말 그대로 하늘에서 뚝 떨어졌고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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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나에게 오는 미지의 단어를 기다린다
다니카와 타로는 일본의 시인이다. <우주소년 아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곡 가사를 쓴 것으로도 잘 알려진 그는 스물한살에 데뷔 시집 <이십억 광년의 고독>을 발표한 이후 63년간 시를 쓰고 발표하며 살고 있다. 얼마 전 신경림 시인과 주고받은 시를 모은 대시집 <모두 별이 되어 내 몸에 들어왔다>가 출간
글: 이다혜 │
사진: 오계옥 │
201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