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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워너브러더스, 성 스캔들로 사임한 케빈 쓰지하라 공석에 BBC 출신 앤 사노프 선임
워너브러더스의 96년 역사상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탄생했다. 지난 6월 24일(현지시각) 워너브러더스측은 BBC 스튜디오스 아메리카의 사장을 맡았던 앤 사노프를 CEO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워너브러더스의 모회사인 워너미디어의 CEO 존 스탠키는 성명서를 통해 “혁신, 창의성 그리고 성과에 있어 검증된 기록을 가진 인물로, 스튜디오의 성장을 성공적
글: 김소미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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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으로 역대 흥행 1위 달성할까?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엔드게임>)이 오는 6월 28일(현지시간) 재개봉한다.
마블 스튜디오는 지난 25일 <엔드게임>의 특별 포스터 공개와 함께 이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이번 재개봉 버전에는 안소니 루소 감독의 미완성 삭제 장면과 오는 7월 2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위한 짧은
글: 심규한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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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폭풍 성장한 아역 유망주, 에이사 버터필드에 관한 사실들
에이사 버터필드가 영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로 돌아왔다. 평단의 지지를 받은 전쟁 영화 <저니스 엔드>로 지난해 관객들과 만났고, 올 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로 많은 열성팬들을 얻었다. 아역 시절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유망주로 손꼽히던 때부터 어느새 폭풍 성장해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는 에이사
글: 심미성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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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현재 670만(2019년 6월 24일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알라딘>. 공개 전에는 지니(윌 스미스)의 독특한 외관 등으로 많은 우려를 자아냈지만, 뚜껑이 열린 <알라딘>은 개봉 첫 주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일등공신은 역시 이 세상 흥이 아닌 윌 스미스. 그러나 그 못지않게 영
글: 김진우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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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홍콩 영화인 “창작의 자유 위해서라도 송환법은 철회되어야 한다”
홍콩영화감독조합이 6월 16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감독조합은 홍콩 행정장관 캐리 람이 송환법 연기를 발표한 직후 “우리는 송환법의 연기가 아니라 완전한 철회를 요구한다”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국회의원 마 펑 쿽에게 보냈다고 한다. 홍콩영화감독조합에
글: 장영엽 │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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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이크 하나로 5만 명을’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에 대해
프랑스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업사이드>가 6월13일 국내 개봉했다. 무일푼 백수가 전신마비 백만장자를 돕는 이야기다. 백만장자 필립은 TV 시리즈 <브레이킹 배드>로 유명한 브라이언 크랜스톤이 맡았다.
그와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배우가 스탠드업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 그는 백수
글: 김진우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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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씁쓸함을 남긴 <왕좌의 게임>의 프리퀄 시리즈, 조용히 촬영 시작
미국 TV 시리즈 세계의 ‘왕좌’를 차지해왔지만, 마지막 시즌 8이 혹평 세례를 받으며 씁쓸하게 마무리된 <왕좌의 게임>. 그 프리퀄 TV 시리즈가 촬영을 시작했다. 6월18일(현지 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왕좌의 게임> 프리퀄이 조용히 촬영을 시작했다. 촬영 장소는 <왕좌의 게임>의 주요 촬영지였던
글: 김진우 │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