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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하늘에 달린 카메라
드론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도 무선으로 조종할 수 있는 무인비행기를 지칭한다. 최근 방송, 영화 등 영상산업 분야에서는 비행기체에 카메라를 장착해 항공촬영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드론을 새로운 촬영 기술로 활용하는 추세다. 또한 드론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도 지니고 있다. 항공촬영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한 드론을 통해 영화 촬영현장은
사진: 최성열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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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다이아몬드를 차지하기 위한 중년 커플의 동분서주를 그리다 <러브 펀치>
리처드(피어스 브로스넌)와 케이트(에마 톰슨)는 오래전에 헤어진 부부다. 대기업 임원인 리처드는 마지막 출근날 회사가 부도난 것을 알게 된다. 부도로 인해 막대한 연금을 날리게 된 리처드는 전처 케이트에게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두 사람은 연금을 되찾기 위해 파리로 가 회사를 산 합병가를 찾아가지만 쫓겨나고 만다. 하지만 리처드가 약혼자에게 선물한 다이아
글: 문동명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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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독립영화 한편을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다 <디렉터스 컷>
해강(박정표)은 독립영화 감독이다. 아홉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었고, 첫 번째 장편영화 <기럭지>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촬영 진행이 순탄치가 않다. 멀티플렉스 극장을 섭외해야 하는데 부족한 제작비 때문에 시민문화공간인 영화의 전당조차 빌리기가 쉽지 않다. 쉽게 타협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프로듀서 주한(김하영)과 촬영감독 수인(장기훈)과도 수시
글: 김성훈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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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사연 많은 보호소 숏텀 12 소년 소년들의 이야기 <숏텀 12>
그레이스(브리에 라슨)는 청소년 보호소 숏텀 12의 관리직원으로 일한다. 18살이 되어 곧 시설을 떠나야 하는 마커스, 시도 때도 없이 보호소 탈출을 시도하는 새미 등 “평범한 삶이 뭔지도 모르고 살아온” 사연 많은 소년•소녀들이 보호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리고 15살 소녀 제이든(케이틀린 디버)이 보호소에 들어온다. 그레이스는 폭력적 언행을 보이는 제
글: 이주현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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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영화 관람의 신세계를 경험하다 <호비와 엄마나무섬의 비밀>
아기 호랑이 호비는 동생 하나에게 이상한 말을 듣는다. 꿈속에서 거대한 ‘엄마나무’가 살려달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이다. 호기심이 생긴 호비는 친구들과 함께 ‘엄마나무섬’으로 향한다. 그리고 엄마나무의 건강을 위협하는 거미 형제의 존재를 알아낸 뒤 친구들과 용감히 나무를 오르기 시작한다.
거미 형제의 존재를 알아낸 뒤 친구들과 용감히 나무를 오
글: 김보연 │
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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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폐쇄된 교실을 둘러싼 귀신 괴담 <학교괴담: 저주의 언령>
1학년3반 아이들은 폐쇄된 1학년4반 교실의 흉흉한 소문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스 사고로 학생들이 죽었다는 걸 알게 된 아야노(고시니 아야노), 미유(야마베 미유), 유리(나카에 유리)는 귀신에 시달린다. 페이크 호러 영상을 만들기 위해 폐교를 찾은 카즈키, 히미오, 요시히토, 히토미 역시 그곳에 갇힌 채 이상한 현상을 본다. 시오리는 엄마의 기일에, 1
글: 문동명 │
20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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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극화'의 창시자 다쓰미 요시히로의 작품을 엮다 <동경 표류일기>
<동경 표류일기>에 삽입된 다섯 작품은 역사의 파도에 휘말린 개인의 절망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지옥>은 1945년, 자신의 명예를 위해 침묵을 지킨 종군사진기자 고야나기가 주인공이다. <내사랑 몽키>는 원숭이와 함께 살고 있는 한 공장 노동자의 외로운 삶을 담았다. <남자 한 방>에서 퇴직을 앞둔 중년 남자
글: 윤혜지 │
201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