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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헬렌 헌트] 투명하게 역할에 스며들기
영화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2012)
<덴 쉬 파운드 미>(2007)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2000)
<캐스트 어웨이>(2000)
<왓 위민 원트>(2000)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1997)
배우들이 연출로 자신의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것은 국내외를 막론하
글: 우혜경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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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확신대로 산다
영화
단편
2013 <C’est Si Bon>
2012 <내가 같이 있어줄게>
2011 <붉은 손>
2010 <백서>
장편
2013 <파스카>
“용기를 잃을까봐 두려워. 맞서 싸워야 할 것들이 많은데….” <파스카>의 요셉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열아홉 소년이다. 그리고 마흔살의 가을을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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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인도 신세대들의 결혼 풍속도
인도에서 밤새도록 풍악이 울리고 춤과 노래가 끊이질 않는다면, 그건 예외 없이 결혼식이 한창인 것이다. 그런데 인도에서는 여전히 집안 사이의 정혼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몇번 만나지도 못하고 평생의 배필을 정한다니, 이러한 인도의 결혼 문화를 대하는 인도의 신세대는 어떤 심정일까? 그 속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최근 인도 극장가에서 가장 뜨
글: 정인채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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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영진의 영화비평] 여백으로 남은 물음
<소수의견>은 잘 만든 법정 드라마로 손색이 없지만 픽션보다 더 개연성이 없는 현실을 의식한 탓인지 매듭이 불완전한 방식으로 봉합된다. 사건의 실체는 끝내 명확히 해명되지 않는다. 대신 사건 당사자들의 감정이 극적으로 부각되는데 나는 그게 좀 이상해 보였다.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던 주인공 변호사들의 노력은 절반의
글: 김영진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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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
[한창호의 트립 투 이탈리아] 마법의 도시, 꿈과 현실 사이
이탈리아라는 땅에는 탈출의 유혹이 있는 것 같다. 현재의 모든 조건에서 벗어나고픈 욕망의 끝에는 종종 이탈리아가 등장한다. 이상한 일이다. 그곳에도 분명 문명이라는 것이, 말하자면 억압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게다가 이탈리아는 문명을 대표하는 서방 7개국(G7)의 회원국인데도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이탈리아에서의 삶이 뭔가 다를 것이란 기대를 한다.
글: 한창호 │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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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막 비비안 마이어를 발견한 당신을 위한 전시
당신이 꼭 알아봐주길 바라는 비밀
지난해 10월 첫 EP 앨범 《비밀》을 발매한 포크 듀오 김사월X김해원. 그들이 《비밀》을 만들기까지의 제작기를 담은 출판물을 발매했다. 이름하여 ‘비밀 노트’ . 홍대 인디신을 중심으로 각자 활동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한팀을 이루고, 앨범을 내고, 뮤직비디오를 찍고, 공연을 하게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았다. 특히 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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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7.3∼5
<에이미> Amy
감독 아쉬프 카파디아 / 출연 에이미 와인하우스, 미치 와인하우스, 마크 론슨
2011년 7월, 27살에 세상을 떠난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유년 시절 친구와 노래하는 영상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약물 중독으로 괴로워하는 모습까지, 21세기 가장 찬란한 뮤지션이었던 그녀의 생애를 만날 수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