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뉴스] <미션 임파서블>은 롯데와 함께
대형 투자배급사들이 어수선한 조직 정비를 마무리짓고, 진열을 새롭게 가다듬었다. 가장 눈에 띄는 회사는 롯데엔터테인먼트다. 올해부터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한국 배급을 맡으면서 외화 마케팅팀이 신설됐다. 김진아 한국영화 마케팅팀장이 외화 마케팅팀장을 맡았고, 그로 인해 현재 한국영화 마케팅팀장은 공석이다. 정부, 부산시와 함께 투자에 참여한 부산창조경제혁신센
글: 김성훈 │
2015-04-24
-
[스페셜2]
이정재, 임수정, 고수, 한효주, 소지섭의 새로운 모습
<세상의 저편>(2012)
21세기 말, 인류는 종말을 맞이하고 살아남은 소수의 인간은 모든 체계가 무너진 지구 안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간다. “마지막 종말의 순간, 예술은 어떤 의미일까? 또한 이전의 모든 가치가 사라지고 난 후 새로운 예술은 과연 어떤 형태이고 무슨 의미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두개의 스크린에 각각 종말의
글: 장영엽 │
2015-04-30
-
[스페셜1]
시간을 포착하는 두 가지 방법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스페셜 포커스 섹션에서는 왕빙의 다양한 작품들을 독특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준비되어 있다. ‘왕빙: 관찰의 예술’이라는 부제하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왕빙의 최근작 다큐멘터리 세편과 각각의 촬영현장에서 왕빙 자신이 찍은 40점의 사진들이 함께 상영, 전시된다. 왕빙의 사진 작품들은 이미 지난해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센터와 파
글: 우혜경 │
2015-04-28
-
[스페셜1]
우리 시대의 아방가르드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포커스’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몰락한 신화: 그리스 뉴웨이브의 혁신’은 2000년대 후반 세계 영화계를 놀라게 했던 그리스영화의 실상을 소개한다. 통념적으로 그리스영화에 일어난 변화의 출발점은 2009년으로 공인되어 있다. 2009년 국내에 개봉하여 반향을 일으켰던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두 번째 영화 <송곳니>가
글: 장병원 │
2015-04-28
-
[스페셜1]
거장 예감, 신성 발견
전주국제영화제는 그간 미완의 대기들이 창조적 역량을 발산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현실의 표현 제약에서 벗어나 순수한 충동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거침없이 표현하는 것. 전주영화제가 기대하는 유형의 도전은 올해도 젊은 감독들의 영화에서 발견된다. 이들의 작품은 영화예술의 새로운 미학을 탐구하려는 소명을 가진 전주영화제의 성
글: 장병원 │
2015-04-28
-
[스페셜1]
영화적 순간에서 혁신을 보다
‘디지털 삼인삼색 2014’에서 ‘전주 프로젝트: 삼인삼색 2015’로 프로젝트 이름을 바꾼 올해, 전주가 호명한 이름은 벤자민 나이스타트, 김희정, 이현정이다. 실험적인 데뷔작 <공포의 역사>로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벤자민 나이스타트 감독은 1년 만에 신작 <엘 모비미엔토>를 들고 다시 전주를 찾는다. &l
글: 정지혜 │
글: 이주현 │
글: 김현수 │
2015-04-28
-
[스페셜1]
봄처럼 다가온 영화의 계절
Jeonju in Spring.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이다. 도약하는 전주, 봄날의 전주를 뜻하는 슬로건처럼,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도약을 위한 크고 작은 변화를 꾀했다. 프로그램 외적으로 눈에 띄는 것은 두 가지다. 메인 상영관이 CGV전주효자로 바뀌었고, 전주종합경기장에서 대규모 야외상영이 이뤄진다. 47개국에서 온 200편의 영화에 대한 기대
글: 정지혜 │
글: 이주현 │
글: 이예지 │
글: 김현수 │
글: 김기범 │
글: 문동명 │
201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