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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SF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멜로 영화들
인간을 사랑하게 된 인공지능 로봇의 이야기 <조>가 개봉했다. 뻔한 로맨스의 공식이 지겨운 관객들이 독특한 SF적 상상력 위에 지어진 로맨스 영화에 손을 뻗고 있다. SF와 로맨스라는 장르의 결합을 보여준 다른 영화 7편을 모아봤다.
이퀄스
차라리 감정이 없는 사회라면 삶이 쉬워질까? <이퀄스>는 모든 감정이 통제된 구역에서
글: 심미성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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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본드 25>(가제), 제임스 본드의 007 살인면허는 흑인 여성이 이어받는다
<본드 25>(가제)의 새로운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주 제기된 촬영장 목격담 이후, 제임스 본드의 적수 블로펠드 역의 크리스토프 왈츠가 <본드 25>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기정사실화됐다. 여기에 새로운 사실 하나가 추가됐다. 007의 세대교체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본드 25>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글: 심미성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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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의 배우, 레아 세이두에 대해
이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레아 세이두. 그녀가 <이퀄스>, <뉴니스>를 연출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의 신작 <조>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인공지능 로봇 조(레아 세이두)가 그녀를 만든 콜(이완 맥그리거)에게 사랑을 느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여러 캐릭터부터 인공지능 로봇까지, 확실
글: 김진우 │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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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봉준호 감독 <기생충>, 프랑스 박스오피스에서 100만 돌파, 호화 출연진의 더빙판도 예정돼
“흥행은, 기세야.” 기우(최우식)라면 이렇게 말했을까.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6월 5일 개봉 후 약 한달 만인 7월3일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프랑스 관객의 관심을 입증했다. 7월 8일 기준으로 약 727개 스크린에서 800만달러(약 94억5천만원)를 벌어들인 상태다. 이번 흥행에 힘입어 <기생충>의 프랑스 배급사인 조커
글: 김소미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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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닉 퓨리의 오른팔 '마리아 힐', 배우 코비 스멀더스
타노스의 스냅으로 먼지가 되어 사라졌던 마리아 힐.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선 다시 부활해 닉 퓨리와 함께 어벤져스를 지킨다. 아이언 맨 사후 마리아 힐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그동안 아쉬웠던 분량의 한을 제법 덜었다. 쿠키 영상을 통해 팬들이 깜짝 놀랄 만한 떡밥의 대상이 되기도 한 그녀. 닉 퓨리가 신임하는 오른 팔이
글: 심미성 │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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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아키라>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 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오비탈 에라> 제작한다
일본을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만들어준 인물 가운데 한 명인 <아키라>의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 그가 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을 준비 중이다.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은 지난 7월4일(현지시간) LA에서 개최된 아니메 엑스포(Anime Expo) 애니메이션 박람회에서 그의 차기작을 발표했다. 제목은 <오비탈 에라>(Orbital Era).
글: 김진우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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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얼마나 닮았을까? 할리우드의 자매 배우 모음 zip.
긴 역사를 자랑하는 할리우드에는 혈연 관계에 있는 배우들이 참 많다. 흔히 '배우 집안'이라 불리는 곳에 태어나 영향을 받고 영향을 끼치는 이들. 할리우드의 대표 자매 배우인 패닝 자매를 비롯해, 다른 자매 배우들을 모아봤다. 외모만으로 단번에 알아챌 수 있는 자매도 있지만 각각 다른 개성으로 승부하는 자매도 있다.
패닝 자매
자매 배우의 대표주자
글: 심미성 │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