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올리비아 와일드,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돈 워리, 달링> 연출·주연 맡는다
배우들의 감독 도전이 한창인 할리우드. 7월3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올리비아 와일드가 심리 스릴러 영화 <돈 워리, 달링>(Don't Worrt, Darling)의 연출, 주연을 맡는다”고 전했다. <돈 워리, 달링>은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는 영화로 현실과 환상을 혼동하는 주부의 이야기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의
글: 김진우 │
2019-08-01
-
[해외뉴스]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이미 제작된 작품을 시간이 지나 다시 재탄생시키는 리메이크 영화. 탄탄한 스토리가 입증된 만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편이다. 그중에서는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보다 더 유명해지며, 상당수가 리메이크작인지 모르는 영화들도 있다. 오래된 고전, 크게 알려지지 않은 유럽의 영화 등 원작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들 모두 세계 시장 수출이 보장된 할리우드에서 다
글: 김진우 │
2019-08-02
-
[해외뉴스]
로버트 드 니로 X 마틴 스콜세지 감독, <아이리시맨>에 이어 다음 작품도 논의 중
<택시 드라이버>(1976), <성난 황소>(1980), <좋은 친구들>(1990) 등 수많은 작품들에서 함께 하며 거장, 명배우가 된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로버트 드 니로. 현재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기대를 사고 있는 <아이리시맨>(The Irishman)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런 그들이 <아이리
글: 김진우 │
2019-08-01
-
[해외뉴스]
몰라도 그리운 그 시절, 8090 할리우드 뉴트로 영화 7
부모님의 과거 사진을 보며 깔깔 웃던 시대는 지났다. 유행은 돌고 돌아 70∼90년대를 풍미한 아이템이 가장 힙하고 세련된 위치를 차지했다. 이 시기를 묘사한 할리우드의 청춘 영화들을 모았다. 미성숙하고 불안하지만, 기꺼이 하고 싶은 대로 저질러도 보는 청춘들의 통렬함이 여기 이 영화들에 담겨있다.
독타운의 제왕들, 2005
-세상 힙한 스케이트
글: 심미성 │
2019-08-01
-
[해외뉴스]
안셀 엘고트 X 에드가 라이트, <베이비 드라이버 2>로 돌아올까
<베이비 드라이버 2>(가제)를 만날 가능성에 점점 무게가 실린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경쾌한 액션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는 2017년 개봉 당시 평단의 호평과 열광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었고, 이듬해 치러진 제90회 오스카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R급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총 2억 2,690만
글: 심미성 │
2019-07-31
-
[해외뉴스]
아니까 더 무섭다! 곧 만날 유명 호러 영화 리메이크작들
여름 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것이 바로 공포영화. 올해도 무더운 여름밤을 함께 지새워줄 여러 공포영화들이 극장을 수놓는다. 개봉한 작품으로는 <유전>의 아리 애스터 감독 신작 <미드소마>가, 예정작으로는 서예지, 진선규 주연의 <암전> 등이 있다.
그러나 역시 ‘아는 맛’이 더 기다려지는 법. 현재 할리우드에서는 간담
글: 김진우 │
2019-07-31
-
[해외뉴스]
마동석 합류한 <이터널스>를 비롯해 <닥터 스트레인지> <토르> 등 캐스팅 공개
아이언맨이 퇴장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키워드는 ‘다양성’이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지난 7월 20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2019’에서 향후 마블이 선보일 10편의 라인업을 발표했다. 어벤져스의 핵심 멤버인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 <블랙 위도우>(2020년 5월 1일 공개)를 비롯해 <팔콘 앤드 더 윈터
글: 장영엽 │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