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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슈퍼히어로 등록제
글: 정훈이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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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맞을 짓
※<클로버필드 10번지>의 결말 스포일러가 4월4일 일기에 있습니다.
<테이크 쉘터>의 커티스(마이클 섀넌)는 종말의 계시를 받고 방공호를 짓는다. <클로버필드 10번지>의 하워드는 음모론을 신봉해 같은 일을 한다. <테이크 쉘터>는 커티스가 본 멸망의 이미지가 계시인지 환각인지 관객이 고민하게 하지만, &l
글: 김혜리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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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일본 빔스 직원들의 집과 옷장, 책장,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한 책 <당신의 집을 편집해드립니다: Beams at Home>
일본의 편집매장 체인 빔스 직원 130명의 집과 옷장, 책장, 가방 속 애장품을 소개한 책.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직원들이 자기 스타일을 살린 주거환경을 만든다는 것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하게는 주거환경이 다양하다는 점이 눈에 띈다. 창문 밖 풍경을 인테리어 컨셉으로 쓸 수 있는 집. 더불어, 이 책에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우리가 물어야
글: 이다혜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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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지금 시대의 영화를 새롭게 이야기하다
가벼운 말들은 넘쳐나지만 귀기울일 만한 설명은 희귀한 시절이다. 소위 영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미장센, 몽타주, 스토리텔링 등등 여러 전문용어들을 쉬이 꺼내 쓴다. 하지만 정작 그 의미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제대로 한줄을 이어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적어도 사전적인 의미라도 타인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만 두루뭉술한 개념들이 어지럽게
글: 송경원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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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열린 <헌츠맨: 윈터스 워> 기자회견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는 ‘아이스 퀸’이 되어버린다. ‘이블 퀸’ 라베나(샤를리즈 테론)의 동생 프레야(에밀리 블런트)는 숲의 북쪽에 얼음왕국을 세우고 근방의 아이들을 납치해 전사로 키운다. 가장 충실한 전사였던 에릭(크리스 헴스워스)과 사라(제시카 채스테인)가 연인이 되어 왕국을 떠나려 하자 프레야는 에릭의 눈앞에서 사라를 죽이고 부상당한 에릭도 죽게 내
글: 안현진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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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소희의 영화비평] <크로닉> 둔탁한 충돌음이 남기고 간 에너지
※결말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크로닉>은 무시무시한 충돌 이미지로 끝나는 영화다. 결말을 언급하며 시작하는 것을 양해해주기 바란다. 그러나 <크로닉>은 결말로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다. 결말의 충격적 이미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가 곧 이 영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영화의 마지막, 호스피스 간호사 데
글: 김소희 │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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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 안국진, 윤성현, 조성희 감독과의 대화
안국진 감독
1980년생.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한국영화아카데미 27기로 입학해 연출을 전공했다. 그의 첫 장편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7회 올해의 영화상, 독립영화상, 제3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제작사 씨네2000에서 <여고괴담> 리부트를 준비 중이다. 최근 초고
진행: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