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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듀나의 영화비평] 공익영화의 ‘다른 길’ <4등>
<4등>은 의심할 여지없이 지금까지 정지우가 만든 장편영화 중 최고작이다. 이는 다소 기이하게 느껴지는데, 이 영화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영화 프로젝트의 일부로, 한마디로 공익영화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그는 이 핸디캡을 극복한 것일까.
대부분 정상적인 교양인들은 국가 주도 공익영화에 의심을 갖는다. <배달의 기수>, 문화영화 등등
글: 듀나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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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통번역대학원] 국제지역•통번역 전문가의 필수 코스
국내 유일 ‘국제 지역’ 특화 커리큘럼 > 국제지역대학원
국제지역대학원 김윤수 과장은 “국제대학원은 많지만 국제지역에 특화된 국제지역대학원은 한국외국어대학뿐”이라며 ‘지역’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석사과정에서는 한국학과, 중국학과, 인도・아세안학과, 중동・아프리카학과, 러시아・CIS학과, 유럽연합학과, 미국・캐나다학과, 중남미학과
글·사진: 이소연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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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깊이 있는 연구, 전문적인 교육
솔직히 말해보자. 대학교 4학년, 취업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고민할 때 학업을 더 이어가고 싶어도 ‘돈’과 ‘시간’이 발목을 잡는다. 대학원 학비는 어떻게 충당할까, 공부하는 동안 생활비는 어떻게 하지, 대학원 과정 이수 후에 미래는 어떻게 꾸려나갈까,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인생에 있어서 버리는 시간이 되면 어떻게 하지.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이
글: 김송희 │
사진: 최성열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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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전문가가 필요해
“문화가 권력이고, 문화융성이 곧 국가융성”인 시대다. 문화예술분야는 넓게 보면 서비스 산업에 속하며, 그런 점에서 제조업 시대를 넘어선 21세기에 특별한 전망을 갖고 있다. 특히 문화영역이 엘리트 예술 영역만이 아니라 생활 문화, 생활 예술의 차원으로 확장되면서 예술의 사회적 가치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사회적 통합을 위한 예술의 역할은 각종 사회문제들
글: 심은하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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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취업 말고 대학원? 제대로 알고 가자!
학부랑 같은 전공 학생을 우대한다?
대학원은 심화 과정이기에, 같은 전공이나 유사 전공 학생들이 지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전혀 상관없는 타 전공 학생들도 적지 않다. 이 경우 필수적으로 선수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선수과목이란, 타 전공 학생들이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들어야 하는 학부 수업을 말한다. 학부 출신을 우대하거나 일정 인원을 뽑도록 되어 있는
글: 심은하 │
글: 김송희 │
글: 박다래 │
글: 이소연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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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트립 투 유럽]
[한창호의 트립 투 이탈리아] 사막에서 낙원까지 - <밤> <로코와 그의 형제들> <아이 엠 러브>
나에게 밀라노는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와 함께 왔다. 밀라노에서의 하룻밤을 그린 <밤>(1961)을 통해서다. 패션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밀라노는 보통 세련되고 화려한 공간으로 각인돼 있다. 도시를 대표하는 밀라노의 너무나도 눈부신 대성당을 떠올려보라. 그렇게 휘황찬란한 곳이 진정 신을 위한 성전(聖殿)일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다
글: 한창호 │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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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조 루소 감독·크리스 에반스·앤서니 마키·세바스천 스탠 인터뷰
-기존 히어로물과 차별화해 많은 부분을 드라마로 채우는 모험을 했다.
=조 루소_확실히 모험이었지만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다. 우리 형제는 기존 히어로물을 변주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는 데 희열을 느낀다. 히어로물 시장은 이미 포화됐기에 심도 있고 차별화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우린 항상 특별한 스토리텔링 안에 감
글: 이예지 │
201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