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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자연스럽게
영화
2016 <해어화>
2015 <그놈이다> <더 폰> <사돈의 팔촌>
2014 <메이드 인 차이나> <우는 남자>
2013 <끝까지 간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드라마
2015 <부탁해요, 엄마> <미세스 캅> <후아유-학교 20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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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연기의 희열을 배우다
영화
2016 <우리 손자 베스트>
2016 <예술의 목적>
2015 <바라던 바다>
2015 <최고의 감독>
2015 <간신>
전여빈은…
“씩씩하고, 감독의 말을 잘 알아듣고, 자신이 남들에게 어떻게 비쳐질지 신경쓰지 않는 배우다.” <최고의 감독>을 연출한 문소리는 전여빈을 아침에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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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끝까지 간다
영화
2016 <울보>
2014 <소셜포비아>
“기운이나 느낌이 정말 강한 배우다.” (홍석재 감독)
민하영(레나)이 <소셜포비아> 마지막에 웹캠으로 보여주는 얼굴을 두고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표정인데, (하)윤경씨의 얼굴이 잘 살렸다”면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를 대동하는 보통 배우들과 달리 하윤경은 혼자였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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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노력이라는 자신감
영화
2016 <여교사>
드라마
2015 <발칙하게 고고> <하이드 지킬, 나>
2014 <12년만의 재회: 달래된, 장국> <그리다, 봄> <드라마 페스티벌-형영당 일기>
2013 <일말의 순정> <열애>
2012 <해를 품은 달>
“배우 같지 않은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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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빅 쇼트>를 본 당신에게 추천하는 영화 3편
‘서브프라임모기지’, ‘CDO’, ‘신용부도스와프’… 머리 아프다. <빅 쇼트>를 봤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면? 경제 공부를 해야 할까? 물론 그게 정답이다. 지금 당장 서점으로 가서 관련 서적을 구입하는 게 좋겠다. 아니면 다음 3편의 영화가 참고가 될 수 있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를 다룬 <빅 쇼트>를 보기로 마음먹은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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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폐쇄적인 동네 갓즈 포켓의 사람들 <갓즈 포켓>
장례식장 풍경 위로 20년간 갓즈 포켓에 관한 칼럼을 써온 칼럼니스트 리차드 쉘번(리처드 젠킨스)의 글이 내레이션으로 흐른다. “갓즈 포켓의 사람들이 못 견디는 것은 이곳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다.” 갓즈 포켓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미키(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와 그녀의 매력적인 아내 지니(크리스티나 헨드릭스)는 공사장에 일하러 간 아들 리온이 사고사를 당했
글: 이주현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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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각기 다른 기다림의 시간 <당신을 기다리는 시간>
“먼저 우리 집에 가 있어.” 쥬세페는 아마도 여자친구 잔(루 드 라주)에게 이렇게 말했나보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대저택으로 그녀가 찾아오게 된 경위다. 쥬세페의 엄마 안나(줄리엣 비노쉬)는 그런 아들의 애인을 기꺼이 맞이한다. 하지만 저택에는 적막이 깃들어 있고, 잔은 이 무거운 침묵의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얼마 전에 남동생이 죽었어”라는 안나
글: 이화정 │
201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