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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세계> 박훈정 감독 차기작<V.I.P.>크랭크인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차기작 <V.I.P.>가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짓고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작: ㈜영화사 금월/공동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 제공/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는 국가도 법도 통제 불가능한 북한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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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김성일 프로그래머
2009년부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 옛 이름은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프로그래밍을 책임져온 김성일 프로그래머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선 소문난 마당발이다. 미국 뉴욕주립대학 버팔로에서 미디어 스터디, 영화해석학을 전공하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연출전공 수업에도 출강하고 있다.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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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이토록 큰 변화 - 본 이베어, 《22, A Million》
그래미상을 타면 기분이 어떨까? 유명인이 되어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아는 척하고 팬들의 인증숏 공세가 시작된다면? 보통 사람이라면 조금 피곤하긴 해도 내심 기뻤을지 모른다.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말이다. 하지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인 저스틴 버넌은 그렇지 않았다. 생애 처음 맛본 유명인의 위치가 좋기는커녕 괴로웠다.
5년 만의 신보 《22
글: 이대화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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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네 인터뷰] "뛰지 않고 걸어도 괜찮아 만복이처럼" - <걷기왕> 심은경
원톱에 가까운 주연으로 영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이십대 초반의 배우는 드물다. <널 기다리며> <수상한 그녀> <광해, 왕이 된 남자> <써니> <불신지옥>…. 13년 동안 심은경은 쉼 없이 달려왔다. 그런 그녀가 쉼표 하나를 찍었다. 그녀가 출연한 첫 독립영화 <걷기왕>은 만사태평에 잘하는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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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투어링 이어즈> 론 하워드 감독
비틀스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일까. 그들의 음악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지 않는 한 데뷔 이후부터 지금을 포함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빛나고 생기 넘치는 공연들이 있다. 비틀스는 1962년 6월부터 1966년 8월, 투어를 종료할 때까지 전세계 15개국 90개 도시에서 총 815회의 공연을 했다.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글: 송경원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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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 김대은 조직위원장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제1회 서울이카루스드론영화제가 10월21부터 27일까지 여의도 물빛무대 및 CGV여의도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플러스나눔 김대은 이사장은 영화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 1회 영화제의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시종일관 미래 기술에 대한 선도적인 역할을 강조한 김대은 조직위원장에게 영화제의 비전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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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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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people]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정지영 집행위원장
올해 특히 정지영 감독의 이름이 영화제 사무국 명부에 자주 눈에 띈다. 이번엔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의 집행위원장으로 그를 만났다. 지난여름,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으로서 정지영 감독과 인터뷰를 했을 때, 바로 곁에 있던 최용배 집행위원장은 정지영 감독을 두고 “지자체와 정부기관, 그리고 영화인들이 서로 소통을 하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을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