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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 영화와 방송 후반작업 스페셜리스트 키운다
국민대학교 정릉 캠퍼스의 여름은 호젓했다. 방학이라 그렇기도 했고, 눈앞에 보이는 북악산의 풍광이 한가로운 분위기를 북돋웠다. 예술관에 다다르니 풍경은 조금 달라졌다. 음악, 미술, 무용 등 예술대학 학과를 모두 아우르는 공간답게 각종 작업과 실습으로 분주한 학생들을 여럿 만날 수 있었다. 국민대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 12학번 손창대 학생은 영화과도 별반
글: 김수빈 │
사진: 최성열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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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대 연극영화학과] 학문간의 융•복합적 인식을 추구한다
“평생을 버틸 수 있는 기본기를 가르친다.”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장 이효인 교수가 힘주어 말하는 경희대의 핵심 교육 방침이다. 경희대의 교육 방향은 꾸준하고 일관적이다. 실용성에 초점을 맞춰 커리큘럼을 재편하는 많은 연극영화학과들과 달리 경희대의 초점은 항상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다지기에 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 교육을 한다는 건
글: 김수빈 │
사진: 백종헌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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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건국대학교 영화애니메이션학과] 1학년 1학기부터 영화를 찍으며 배운다
2004년 신설돼 단기간 수많은 영화인을 배출한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는 올해 영상학과와 함께 영화애니메이션학과로 통합되는 변화를 맞이했다. 영화애니메이션학과 송낙원 교수는 “커리큘럼이 통합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애니메이션전공의 스토리보드 수업, CG, D.I. 등 후반작업이 전공 선택과목으로 들어오면서 연출과 연기 외에도 다
글: 이예지 │
사진: 최성열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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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액터/액트리스] “나도 양미경도 사랑이 많은 사람” - <범죄의 여왕> 박지영
“한번 해보자는 거지?” <범죄의 여왕>(감독 이요섭)의 양미경(박지영)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상대가 누구든 일단 붙고 보는 여자다. 수상한 사내들 사이에 태연히 앉아 수도요금을 흥정하거나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이웃 여자를 위해 그 남편 목에 (불법 미용 시술용) 주사기를 들이미는 일도 양미경에겐 별스런 일이 아니다. 촉 좋고 의리 있는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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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욱의 만화가 열전]
[오승욱의 뒷골목 만화방] ‘리틀 메이저’가 만화에 바친 존경과 애정
380페이지의 책 속에 약 100편의 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빼곡하게 들어 있다. 하드 포르노 만화에서부터 이집트 벽화처럼 촘촘히 정보가 기록된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 만화, 야쿠자의 역사와 그들의 관혼상제 규범과 예법을 만화로 알기 쉽게 그린 극강의 야쿠자 만화, 난해한 현대 회화 같은 만화, 만화가의 자서전이나 만화잡지 편집자의 회고록까지. <만화
글: 오승욱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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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네 남녀의 냉탕과 온탕 사이 <럭키>
<럭키>
제작 용필름 / 감독 이계벽 / 출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 / 배급 쇼박스 / 개봉 10월 중
한날한시에 대중목욕탕을 방문한 킬러와 배우는 공교롭게도 사물함 열쇠를 바꾸어 갖게 된다. 이 일로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냉혹한 킬러는 기억을 잃게 되고, 지지부진하게 살던 무명배우는 다른 이의 인생을 살아볼 수 있는 유혹
글: 윤혜지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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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황야의 7인> 리메이크한 <매그니피센트 7> 안톤 후쿠아 감독을 만나다
최근 <스카페이스>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연출자로 거론되고 있는 안톤 후쿠아 감독의 신작 <매그니피센트 7>은 율 브리너와 스티브 매퀸 주연의 서부극 <황야의 7인>(1960)을 리메이크한 영화다. <황야의 7인> 또한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7인의 사무라이>(1954)를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사의 걸
글: 김현수 │
2016-09-06